비즈믹스 컨설팅 | 심사원이 직접 설계하는 합격 사업계획서
평가위원의 합격 사인을
이끌어내는 사업계획서,
비즈믹스가 설계합니다
심사하는 사람의 눈으로 씁니다. 비즈믹스 컨설팅은 정부지원사업 심사 경험과 KC·기술평가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반려 사유를 미리 지우고 승인 논리를 채운 사업계획서를 완성합니다.
제출자의 글이 아니라,
심사하는 사람의 글이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대표님은 자기 사업에 깊이 몰입해 있어, 평가위원이 어느 지점에서 의심을 품는지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양식을 그대로 옮겨 적으면 '유사 문서'로 분류되거나, 정작 점수를 받아야 할 항목이 비어버리기 일쑤입니다.
비즈믹스 컨설팅의 박장순 대표는 실제 정부지원사업을 심사해 온 평가위원입니다. 채점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어떤 문장에서 감점이 발생하는지를 안에서 직접 봐 온 사람이 직접 펜을 잡습니다.
진단부터 발표 코칭까지,
4단계 합격 설계 프로세스
막연한 대필이 아니라, 우리 기업에 가장 유리한 정책 트랙을 찾아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사업 진단·트랙 매칭
기업의 강점과 부처별 우대조건을 분석해 가장 유리한 지원 사업을 매칭합니다.
핵심 논리 설계
문제 정의-해결방식-시장규모(TAM·SAM·SOM)-수익모델을 평가 기준에 맞춰 구조화합니다.
장표·수치 작성
1슬라이드 1메시지 원칙과 정량 데이터로, 보는 즉시 이해되는 장표를 완성합니다.
반려 점검·발표 코칭
예상 질의응답과 감점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대면 발표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심사위원이 실제로 들여다보는
네 가지 채점 포인트
- ①
해결의 당위성
시장이 겪는 결핍(Pain Point)을 우리 기술이 왜 독보적으로 풀 수 있는지, 스토리로 날카롭게 증명합니다.
- ②
자금 집행의 투명성
받은 예산이 언제·어디에 투입되어 매출과 고용이라는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는지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 ③
정책 부합도
기업 성장이 국가·지자체의 중점 육성 산업, 고용 창출 방향과 어떻게 맞닿는지 논리적으로 연결합니다.
- ④
실현 가능성의 정량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 대신, 기대 ROI와 단계별 목표 수치로 생존 가능성을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합격하는 문서는
이 세 가지가 다릅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 가치
정체된 현재 지표보다, 우리 기술과 콘텐츠가 만들어낼 미래 성장과 생존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서술합니다.
중복 수혜 하이브리드 설계
IR 자료와 정부지원 문서의 결을 분리하고, 결합 가능한 정책을 묶어 지원 규모를 최대치로 끌어올립니다.
공고 전 선제 대응
예산은 빠르게 소진됩니다. 공고가 뜨기 전 완성형 피치덱을 미리 갖추는 속도전을 함께 준비합니다.
한정된 예산을, 기업의
폭발적 성장 엔진으로
인터넷 양식에 텍스트를 옮겨 적는 것으로는 골든타임을 잡을 수 없습니다. 대표님은 기술 개발과 현장 운영에 집중하시고, 장표 기획과 수치 분석은 비즈믹스가 가장 정교한 포트폴리오로 관리해 드립니다.
대표 컨설턴트 박장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저자이자, 현장에서 심사하고 직접 써 온 실무가입니다.
- 비즈믹스 컨설팅 대표
- 정부지원사업 심사원
- 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前 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前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
- 前 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前 대덕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아이디어와 열정은 확실한데,
문서로 풀어내기가 막막하신가요?
비즈믹스가 대표님의 비전을, 심사위원이 거절할 수 없는 필승 사업계획서로 완성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명쾌한 답변으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