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컨설팅 | 비즈믹스컨설팅
기술은 있는데
공공조달 진입이
막막하셨나요?
심사위원의 눈높이로 제안서를 설계합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이 혁신시제품 지정부터 공공판로 안착까지, 기업의 첫 조달 성공을 함께 만듭니다.
혁신시제품, 한 줄로 정리하면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혁신 기술을 정부가 먼저 사주고, 공공현장에서 직접 검증해 주는 제도입니다. 매출 실적이 없어도 기술력만으로 공공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초기 기업에게 가장 강력한 디딤돌입니다.
조달청이 지정하는 혁신성 검증 제품으로, 지정 즉시 공공기관 납품 자격이 열립니다.
혁신성장·국민생활·미래대비 세 영역 중 제품에 가장 잘 맞는 단일 분야를 선택해 신청합니다.
시범사용 실증을 통해 성능을 입증하면, 우수조달물품 등 상위 제도로 확장하는 발판이 됩니다.
지정 한 번이 만드는
세 가지 변화
실적 없이 시작하는 공공거래
창업 초기라 레퍼런스가 없어도, 혁신성을 인정받으면 공공기관과의 첫 거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첫 매출의 문턱을 낮춥니다.
국가가 보증하는 기술 신뢰도
조달청 지정이라는 공신력이 더해지면 민간 영업과 투자 유치 현장에서도 설득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브랜드 자산으로 남습니다.
상위 조달제도로 가는 통로
시범사용에서 성능이 확인되면 우수조달물품·디지털서비스몰 등으로 이어집니다. 단발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판로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우리 제품, 신청 자격이 될까요?
아무 기업이나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아래 세 가지 권리 요건 중 하나만 충족해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경로가 유리한지,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특허·실용신안 보유
등록일로부터 특허 7년, 실용신안 3년 이내의 권리가 제품에 적용되어 있다면 가능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경로신제품(NEP) 인증
산업기술혁신 촉진법에 따라 인증받은 신제품으로, 최초 지정일 기준 3년 이내면 신청 자격이 됩니다.
인증 보유 기업신기술(NET) 적용
신기술 적용 확인이 완료된 제품 역시 3년 이내 조건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기술 보유 기업자격이 된다면,
다음은 '대상' 요건입니다
권리 요건을 갖췄어도 제품의 성숙도와 상용화 시점이 기준에 맞아야 신청이 받아들여집니다.
요건 1기술 완성도 TRL 7~9단계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실제 환경에서 작동이 검증되는 수준까지 개발이 진행되어 있어야 합니다.
요건 2상용화 이전 단계
원칙적으로 매출이 없어야 하지만, 제품 단가의 10배 이내 매출이거나 최초 매출이 접수 마감 1년 이내라면 예외로 인정됩니다. 벤처나라 기등록 제품은 2년까지 허용됩니다.
제외중복·반복 탈락 제품
기지정 혁신제품·우수조달물품·MAS 물품과 세부품명·핵심기술이 동일하거나, 같은 조건으로 4회 이상 탈락한 이력이 있으면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탈락은 대부분 1차에서 갈립니다
심사는 공공성·혁신성 두 단계로 진행되며, 1차를 통과한 기업만 2차로 넘어갑니다. 두 단계 모두 최초 제출한 제안서와 규격서로 평가되므로, 첫 서류의 완성도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공공성 심사
위원 2/3 이상 적합 판정을 받아야 통과 — 한 항목이라도 부적합이면 즉시 탈락
- 제안 분야와의 적합성
- 공공현안 해결·대국민 서비스 향상 효과
- 공공구매의 필요성과 수요기관 적합성
- 기술 완성도(TRL)와 현장 안전·위생
- 규제 해소 여부 또는 해소 방안의 타당성
혁신성 심사
항목 합산 70점 이상이면 통과 — 최고·최저점을 제외한 평균으로 산정
- 혁신 적합성: 신규성·탁월성·기술 완성도
- 시장성: 시장 규모와 파급 효과
- 시범사용 수행 역량과 돌발 대응력
- 제안서 기반 대면 발표
- 현장 질의응답 대응
혁신시제품은
생활 곳곳에서 검증됩니다
안전·환경·의료·교육 등 공공현장 어디든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 제품이 어느 수요처에 맞닿는지부터 그려보면 제안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스마트 도시·안전
지능형 안전센서, 스마트 보안등, 환경 모니터링까지 도시 인프라 전반에 도입됩니다.
의료·국민 안전
응급·진단 현장에 투입되는 혁신 의료기기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원합니다.
교육·미래 환경
스마트 학습·안전 시스템으로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제품들이 활약합니다.
심사를 받아본 사람이 아니라,
심사를 해본 사람이 씁니다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이자 기술평가사로서 평가표 안쪽을 직접 다뤄온 경험이, 제안서의 설득력을 다르게 만듭니다.
평가위원 관점의 제안서 설계
채점자가 무엇을 보고, 어디서 감점하는지를 알기에 배점에 맞춰 논리를 배치합니다.
합격률로 증명된 사업계획 역량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저자의 글쓰기 노하우를 적용합니다.
인증부터 판로까지 한 흐름
KC·ISO 인증, 벤처·이노비즈, 공공조달 등록까지 한 팀에서 연결해 빈틈 없이 진행합니다.
상담부터 지정까지, 다섯 단계
자격 진단
권리·매출·기술단계를 점검해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분야 전략
제품에 가장 유리한 단일 분야와 수요처를 설정합니다.
서류 설계
제안서·규격서를 심사 기준에 맞춰 작성·검수합니다.
발표 코칭
대면 평가 시나리오와 예상 질의 대응을 함께 준비합니다.
지정·실증
지정 후 시범사용과 후속 조달제도 진입까지 지원합니다.
접수 시기를 놓치면
몇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공급자제안형은 연 4회 내외로 차수가 나뉘어 진행되고 간격이 큽니다. 목표 지정 시점을 정했다면, 공고 일정에 맞춰 서류 준비를 거꾸로 설계해야 합니다.
우리 제품의 지정 가능성,
지금 무료로 진단받으세요
기술은 충분한데 표현이 부족했을 뿐일 수 있습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이 심사위원의 언어로 다시 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