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미용기기 KC인증(안전확인) 대행 | 부속서 74 4개 부(部) 판정부터 | 비즈믹스컨설팅
가정용 미용기기 KC인증,
4개 부(部) 중 어디에 걸리는지부터 봅니다
가정용 미용기기 KC 안전확인은 부속서 74에 묶인 네 갈래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LED 마스크, 두피관리기, 눈 마사지기, 플라즈마 미용기기 중 어디에 해당하느냐에 따라 시험 항목과 안전장치 요건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은 판정부터 표시사항 검수까지 한 흐름으로 동행합니다.
대전지사 · 서울지사 2곳 운영 |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진행되며, 시험 결과와 인증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바쁘시면 이 세 줄만 확인하세요
홈뷰티 디바이스 출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문의 주시는 세 가지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이름이 아니라 작동 방식
제품명이 '뷰티 디바이스'여도 판정 기준은 광원·고주파·진동·플라즈마·온열 중 무엇을 쓰느냐입니다. 같은 마스크 형태라도 광원 유무에 따라 시험표가 달라집니다.
기능이 겹치면 시험도 겹칩니다
광원과 진동을 같이 넣은 두피관리기, 온열과 공기압을 같이 넣은 눈 마사지기처럼 기능을 더할수록 적용 조항이 늘어납니다. 견적 차이는 대부분 여기서 발생합니다.
합격 뒤에도 한 관문이 남습니다
시험 성적서가 나와도 본체·최소포장 표시와 사용설명서 기재사항이 어긋나면 유통 단계에서 다시 붙잡힙니다. 인쇄 데이터 검수까지 마무리해야 끝입니다.
가정용 미용기기 안전확인이란 무엇인가
집에서 쓰는 미용기기를 국내에 팔려면, 시험기관에서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받고 안전확인신고를 마친 뒤 KC 마크와 신고번호를 표시해야 합니다.
가정용 미용기기는 안전확인대상 생활용품으로 관리되며, 세부 기준이 부속서 74에 담겨 있습니다. 공장심사 없이 제품시험 + 신고로 진행되지만, 시험 항목이 광학·열·화학·전기로 흩어져 있어 판정 단계에서 방향을 잘못 잡으면 재시험으로 되돌아옵니다.
무엇을 확인하나
사용자가 실제 쓰는 조건에서 빛·열·소리·기체·전류가 사람 몸에 안전한 범위에 머무는지를 봅니다. 성능이 좋다는 증명이 아니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지 않았다는 증명입니다.
무엇이 빠지나
의료기기법에 따라 허가·인증을 받은 제품은 이 기준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반대로 의료기기 허가가 없는데 치료 효과를 앞세우면 표시·광고 쪽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무엇이 더 붙나
전기를 쓰는 제품이면 전기적 안전과 전자파 쪽 절차가 별개로 따라옵니다. 무선 충전이나 블루투스가 들어가면 전파 관련 확인도 함께 설계해야 일정이 꼬이지 않습니다.
부속서 74의 네 갈래 기준
아래 탭을 눌러 제품이 어느 갈래에 가까운지 먼저 맞춰 보세요. 두 갈래에 동시에 걸치는 제품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빛을 얼굴에 직접 쬐는 마스크 형태
- 적용 범위
- LED 소자로 피부에 빛을 쏘는 마스크 형태 제품.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품은 제외됩니다.
- 주요 파장
- 청색 계열과 적색 계열의 가시광, 그리고 근적외 영역이 주로 쓰입니다. 자외 영역 소자는 쓰지 않는 것이 전제이나, 청색 소자에서 소량의 자외선이 새어 나오는 경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 핵심 시험
- 눈과 피부에 대한 광생물학적 안전성 등급, 빛이 나오는 부위 외장 표면의 온도.
- 측정 조건
- 충전 완료·예열 후·암실에서, 200 mm 지점과 실제 착용했을 때의 최단 거리 두 곳에서 각각 측정합니다.
- 실무 포인트
- 청색 계열 이하 파장을 쓰면 착용 여부를 감지해 빛을 끊는 장치와 눈 보호 수단이 함께 요구됩니다. 설계 단계에서 빠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광원·고주파·진동·플라즈마를 쓰는 두피 기기
- 적용 범위
- 두피에 쓰는 기기 중 빛, 고주파, 진동, 플라즈마 중 하나 이상을 이용하는 제품.
- 기능별 항목
- 빛을 쓰면 광생물학적 등급(레이저 광원이면 별도 등급 체계), 진동을 쓰면 손에 전달되는 진동량, 고주파를 쓰면 누설전류, 플라즈마를 쓰면 오존·질소산화물 발생량과 누설전류를 봅니다.
- 공통 항목
- 출력부 표면 온도, 소음, 그리고 머리에 쓰는 형태라면 무게 제한.
- 안전장치
- 청색 계열 이하 파장을 쓰면 접촉 감지 방식이 필요하고, 제어가 어려우면 눈 보호 수단으로 대체합니다. 진동·플라즈마 제품은 시간 제한이나 알림 기능이 요구됩니다.
- 실무 포인트
- 기능을 하나 더 얹을 때마다 시험 라인이 하나씩 늘어납니다. 마케팅 문구로만 넣은 기능도 실제 회로가 있으면 시험 대상입니다.
눈 주변을 자극해 피로를 풀어주는 기기
- 적용 범위
- 눈 주변 자극으로 피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 온열, 공기압, 진동 기능이 주로 쓰입니다.
- 핵심 시험
- 피부에 닿는 패드 표면의 최고 온도, 소음, 시간이 지나면 전원을 끊는 기능, 그리고 이상 동작 상황에서의 온도 유지 여부.
- 온도 기준
- 패드 재질에 따라 허용치가 갈립니다. 금속·유리·플라스틱 계열은 같은 값을 쓰고, 섬유 소재는 상대적으로 높은 값이 적용됩니다.
- 안전장치
- 온열을 쓰는 제품은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출력을 끊는 기능이 필수입니다. 기준 온도를 넘으면 스스로 멈춰야 합니다.
- 실무 포인트
- 사용 중 잠들 수 있는 제품이라 화상 관련 주의문구와 안과 질환 관련 안내가 함께 요구됩니다. 문구 누락이 잦은 갈래입니다.
피부에 쓰는 플라즈마 기기
- 적용 범위
- 피부에 사용하는 플라즈마 제품. 다만 제트 방식으로 분사하는 형태는 미용기기로 쓸 수 없습니다.
- 핵심 시험
- 오존과 질소산화물 발생 농도, 발생부에서 흘러나오는 누설전류, 출력값과 동작 시간이 제조사가 밝힌 범위 안에 있는지, 그리고 표면 허용 온도.
- 측정 특징
- 정해진 크기의 시험 공간에서 온·습도를 맞추고, 제조사가 제시한 최대 출력거리와 의도한 사용거리를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이 거리를 회사가 직접 정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 안전장치
- 시간 제한 기능이나 시각·청각 알림이 요구됩니다.
- 실무 포인트
- 밀폐 공간 사용 금지, 호흡기 직접 사용 제한, 환기 권고, 오존 발생 사실 고지 등 사용설명서 문구가 촘촘하게 요구됩니다.
제품이 두 갈래에 걸친다고 판단되면 비즈믹스컨설팅 홈페이지의 제품인증 안내를 함께 확인하시고, 도면과 사양서를 보내 주시면 어느 조항이 붙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의료기기와 갈리는 세 관문
같은 형태의 제품이라도 어느 법을 타느냐에 따라 절차, 기간, 허용되는 표현이 전부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무엇을 표방하는가
피부 관리·이완·홈케어 수준의 표현인지, 질환 개선이나 치료를 내세우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상세페이지 문구가 곧 제품의 분류를 바꿉니다.
허가를 이미 받았는가
의료기기로 허가·인증을 받은 제품은 이 기준의 적용에서 빠집니다. 다만 허가 없이 의료기기처럼 홍보하면 별개의 문제가 생깁니다.
출력이 어디까지인가
레이저 광원이 들어간 제품은 등급 체계가 따로 있고, 일정 등급을 넘으면 가정용으로 쓸 수 없습니다. 플라즈마도 분사 방식은 미용기기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제도별 비교 — 무엇이 어디에 걸리는가
| 구분 | 대상이 되는 경우 | 확인하는 내용 | 실무에서 주의할 점 |
|---|---|---|---|
| 가정용 미용기기 안전확인 | 집에서 쓰는 LED 마스크·두피관리기·눈 마사지기·플라즈마 미용기기 | 빛·열·소리·기체·전류가 허용 범위 안에 있는지 | 공장심사는 없지만 시험 항목이 넓어 판정 오류 시 재시험 부담이 큼 |
| 의료기기 허가 | 질환의 진단·치료·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제품 | 안전성과 유효성 자료 전반 | 절차와 기간이 전혀 다르며, 미용기기 기준으로 대체할 수 없음 |
| 전기적 안전 | 교류 전원을 쓰거나 충전기가 딸린 제품 | 감전·발화 위험, 절연, 이상 동작 | 어댑터가 별도 제품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있어 구성품 단위로 확인 필요 |
| 전파 관련 확인 | 회로가 들어간 전자기기, 무선 기능 탑재 제품 | 전자파 방출과 내성, 무선 성능 | 블루투스·무선충전이 붙으면 절차가 하나 더 늘어남 |
※ 위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정리입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제품 사양과 판매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해요인 여섯 축으로 보는 시험 지도
부속서 74의 시험 항목은 결국 여섯 개의 축으로 정리됩니다. 우리 제품에 어떤 축이 켜지는지 표시해 보면 견적의 윤곽이 잡힙니다.
| 축 | 무엇을 보는가 | 켜지는 조건 | 자주 걸리는 지점 |
|---|---|---|---|
| 빛 | 눈과 피부에 대한 광생물학적 안전성 등급 | LED·레이저 등 광원을 쓰는 모든 제품 | 착용 거리 설계를 뒤늦게 바꿔 등급이 올라가는 경우 |
| 열 | 피부에 닿거나 가까운 부위의 표면 온도 | 온열 기능, 발열이 있는 광원부·출력부 | 재질별로 허용치가 달라 소재 변경 후 재시험 |
| 소리·진동 | 소음 크기와 손에 전달되는 진동량 | 모터·진동자·펌프가 들어간 제품 | 모터 사양 변경을 시험 후에 진행 |
| 기체 | 오존, 일산화질소, 이산화질소 발생 농도 | 플라즈마를 발생시키는 제품 | 제조사가 정한 사용거리 자료가 없어 시험 착수가 지연 |
| 전류 | 고주파·플라즈마 발생부의 누설전류 | 고주파 또는 플라즈마 기능이 있는 제품 | 모노폴라·바이폴라 방식 구분을 사양서에 미기재 |
| 제어 | 동작 시간의 정확성, 자동 차단, 무게 | 타이머·알람이 요구되는 제품, 머리에 쓰는 제품 | 펌웨어 설정 시간과 표기 시간이 서로 다름 |
축이 하나 켜질 때마다 시험 라인과 시료 수량이 늘어납니다. 견적 편차의 대부분은 제품 개수가 아니라 켜진 축의 개수에서 발생합니다.
위험그룹은 결국 0으로 내려야 합니다
빛을 쓰는 제품은 위해요인별로 등급이 매겨집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그대로 통과되는 것이 아니라, 출력을 낮추거나 안전장치를 더해 면제 수준까지 끌어내려야 합니다.
면제 그룹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사용 조건에서 광생물학적 위험이 없다고 보는 수준. 여기까지 내려와야 합니다.
위험 그룹 1
면제 한도를 넘은 단계. 출력 조정이나 안전장치 보강으로 낮추는 설계 변경이 필요합니다.
위험 그룹 2
1등급 한도까지 넘어선 단계. 광원 배치, 확산 구조, 사용거리까지 함께 손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험 그룹 3
2등급 한도를 넘은 단계. 부분 수정으로는 어렵고 광학 설계 자체를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등급이 올라가는 원인은 대부분 빛의 세기 자체보다 사용 거리와 확산 구조에 있습니다. 눈과 광원 사이가 가까울수록, 확산판 없이 소자가 직접 노출될수록 수치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그래서 비즈믹스는 시험 접수 전에 착용 상태의 최단 거리와 광원 배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성적서가 나온 뒤에 금형을 고치는 것보다, 접수 전에 한 번 더 보는 편이 훨씬 저렴합니다.
기준이 요구하는 안전장치
안전장치는 '있으면 좋은 옵션'이 아니라 특정 조건에서는 반드시 갖춰야 하는 요건입니다. 설계가 끝난 뒤에 넣으려면 금형부터 다시 손대야 합니다.
착용 감지로 빛을 끊는 장치
사용설명서대로 착용하지 않았을 때 빛이 사용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구조입니다. 청색 계열 이하 파장을 쓰는 마스크형 제품에 요구됩니다.
눈 보호 수단
보안경 형태이거나 눈 부위를 가리는 광학 보호대 형태로 제공됩니다. 시험에서도 보호 수단을 장착한 상태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시간 제한과 알림
온열, 진동, 플라즈마를 쓰는 제품은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출력을 끊거나 사용자에게 알리는 기능이 요구됩니다. 표기 시간과 실제 동작 시간이 맞아야 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정해 두면 좋은 것
- 착용 상태에서 광원과 눈 사이의 최단 거리
- 확산판·필터 유무와 소자 배치 간격
- 플라즈마 제품의 최대 출력거리와 의도한 사용거리
- 타이머 기본값과 사용자 조절 범위
- 패드·외장에 쓰는 소재의 종류
나중에 바꾸면 비용이 커지는 것
- 광원 개수와 배치 — 사실상 기판 재설계
- 착용 감지 센서 추가 — 금형 수정 동반
- 눈 보호대 형상 변경 — 부속품 재제작
- 플라즈마 출력부 위치 이동 — 재측정 필요
- 이미 인쇄한 포장·설명서 문구 수정
표시·기재사항 자가점검
아래 항목을 하나씩 눌러 확인해 보세요. 준비된 항목이 늘어날수록 아래 막대가 채워집니다. 상담 전에 채워 오시면 검토가 훨씬 빨라집니다.
우리 제품,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나요
접수 전 자주 막히는 여섯 지점
시험기관에 서류를 넣기도 전에 되돌아오는 사례들입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대부분 하루 이틀 안에 정리됩니다.
제조사 기술자료가 영문·중문뿐
파장, 소자 사양, 정격, 회로 구성 자료가 해외 제조사 양식 그대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항목만 뽑아 정리해야 접수가 진행됩니다.
사용거리를 아무도 정하지 않음
착용 상태에서 광원과 눈·피부 사이의 최단 거리는 회사가 선언해야 하는 값입니다. 이 값이 없으면 측정 조건 자체가 서지 않습니다.
모델 구분이 애매함
색상만 다른지, 소자 배치나 출력 단계가 다른지에 따라 별개 모델로 볼지가 갈립니다. 여기서 시료 수량과 비용이 결정됩니다.
안전장치가 설계에 없음
청색 계열 파장을 쓰면서 착용 감지나 눈 보호 수단이 없는 설계로 시료를 보내면, 시험이 아니라 설계 회신부터 시작됩니다.
기능이 사양서에 안 적힘
진동, 온열, 고주파처럼 상세페이지에는 있는데 사양서에는 빠진 기능이 있으면 시험 범위가 뒤늦게 늘어나 일정이 밀립니다.
표시 문안을 인쇄한 뒤 상담
포장과 설명서를 이미 대량 인쇄한 뒤에 검토를 의뢰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안 검수는 인쇄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직접 진행할 때와 동행할 때, 무엇이 다른가
서류를 대신 넣어 드리는 일보다, 접수 전에 판정을 맞추고 부적합이 났을 때 원인을 찾는 일에 시간이 더 들어갑니다.
| 구간 | 직접 진행하실 때 | 비즈믹스와 동행할 때 |
|---|---|---|
| 제품 판정 | 부속서 조항을 읽고 스스로 해석. 두 갈래에 걸치는 제품에서 판단이 갈림 | 사양서·도면 검토 후 적용 조항과 시험 범위를 문서로 정리해 전달 |
| 시험 설계 | 기관 안내에 따라 항목을 그대로 접수 | 모델 구분과 시료 수량을 함께 설계해 중복 시험을 줄임 |
| 사전 확인 | 시료 발송 후 결과를 기다림 | 착용 거리·광원 배치·안전장치 유무를 접수 전에 점검 |
| 부적합 발생 | 재시험 비용과 일정 부담을 그대로 감수 | 원인 구간을 좁혀 개선 방향을 제안하고 재접수까지 이어서 진행 |
| 표시사항 | 합격 후 표기 작업을 별도로 진행 | 인쇄 전 문안·배치 검수까지 포함해 마무리 |
| 이후 활용 | 인증서 보관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음 | 공공조달 등록, 신인도 가점, 수출 인증까지 연계 상담 |
※ 동행 진행이라도 시험 결과와 인증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기준 미달 시 개선 후 재시험이 필요합니다.
진행 단계와 준비물
상담부터 표시사항 마무리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제품 상태에 따라 단계별 기간은 달라집니다.
제품 정보 확인과 갈래 판정
제품 사진, 사양서, 사용 방식, 판매 채널을 확인해 부속서 74의 어느 갈래에 해당하는지, 다른 제도가 함께 걸리는지를 정리합니다.
시험 범위와 시료 수량 설계
모델 구분 기준을 맞추고 필요한 시험 항목을 확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재작업 여지를 줄이는 것이 전체 비용에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서류 정리와 시험기관 접수
제조사 기술자료를 국내 서식에 맞게 정리하고 시료와 함께 접수합니다. 사용거리 등 회사가 선언해야 하는 값도 이때 확정합니다.
결과 검토와 보완
부적합이 나오면 어느 조건에서 수치가 넘었는지 좁혀 개선 방향을 정리합니다. 필요하면 설계 변경 후 재접수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신고 완료와 표시사항 검수
안전확인신고를 마치고 본체·최소포장 표시, 안전표지, 사용설명서 기재사항을 인쇄 전에 검수합니다. 여기까지가 한 건의 끝입니다.
상담 시 보내 주시면 좋은 자료
- 제품 사진(정면·측면·착용 상태·출력부 근접)
- 사양서 또는 제조사 기술자료
- 광원을 쓴다면 소자 파장과 개수
- 모델 목록과 모델 간 차이점
- 포장·설명서 시안(있는 경우)
이런 경우 특히 먼저 연락 주세요
- 이미 시험에서 부적합이 나온 경우
- 해외 제조사 제품을 그대로 수입하는 경우
- 한 제품에 기능이 세 가지 이상 들어간 경우
- 출시일이 정해져 일정을 역산해야 하는 경우
- 공공조달이나 대형 유통 입점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
이런 제품군을 함께 검토합니다
홈뷰티 디바이스는 형태가 비슷해 보여도 내부 구동 방식에 따라 적용 조항이 갈립니다.
누가 검토하는가
비즈믹스컨설팅은 대전과 서울 두 곳의 지사를 두고 KC 제품인증, ISO 경영시스템, 정부지원사업, 공공조달을 함께 다룹니다. 인증 서류를 대신 넣는 일에서 멈추지 않고, 인증이 실제 판로로 이어지는 지점까지 봅니다.
- 현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기술평가사
- 현ISO 선임심사원
- 현정부지원사업 심사원
- 현KC인증 누적 합격 건수 1,000건 이상
- 현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 전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대한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
- 전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대덕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인증서를 받은 다음에 쓸 수 있는 것들
시험 성적서와 신고번호는 판매 요건이자 동시에 다음 단계의 입장권이 됩니다.
공공조달 진입
나라장터 물품 등록과 다수공급자계약 단계에서 요구되는 인증·성적서 요건을 미리 맞춰 두면 등록 일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적격심사 신인도 가점
ISO 경영시스템, 벤처·이노비즈 확인 등과 묶어 준비하면 입찰 단계에서 점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출 인증 연계
해외 판매를 준비한다면 국내 시험 자료를 기반으로 목적 국가의 요구 사항을 정리해 중복 시험을 줄이는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공공조달·ISO·정부지원사업 연계 상담은 www.bizmix.co.kr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질문을 누르면 답변이 펼쳐집니다.
안전확인은 제품시험과 신고로 진행되는 방식이라 공장심사 과정이 없습니다. 대신 제품 자체의 시험 항목이 넓어, 어느 조항이 걸리는지 판정하는 단계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국내 기준과 시험 조건이 일치해야 활용 여지가 생깁니다. 측정 거리, 안전장치 반영 여부, 평가 항목이 다르면 참고자료로만 쓰이고 국내 시험을 다시 받게 됩니다. 성적서를 보내 주시면 활용 가능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모델 구분은 제조자가 제시한 기준을 따르되, 소자 사양·출력 단계·구조가 같은지에 따라 묶을 수 있는지가 갈립니다. 색상만 다르면서 발광 부위 구성이 동일하다면 묶어서 설계할 여지가 있습니다.
의료기기법에 따라 허가·인증을 받은 제품은 이 기준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두 제도는 요구 자료와 기간이 완전히 다르므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를 개발 초기에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온열, 공기압, 진동만 쓰는 제품도 해당 갈래의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이 경우 광학 항목 대신 패드 온도, 소음, 자동 차단, 이상 동작 쪽이 중심이 됩니다.
회로가 들어간 전자기기라면 전파 관련 확인이 별개로 따라옵니다. 무선 충전이나 블루투스 기능이 있으면 항목이 더 늘어납니다. 상담 시 함께 정리해 일정이 겹치지 않게 배치합니다.
어느 조건에서 수치가 넘었는지부터 좁힙니다. 광학 항목이면 사용거리와 확산 구조, 온도 항목이면 소재와 발열 제어, 기체 항목이면 출력 단계와 측정 거리 쪽을 우선 봅니다. 개선 후 재시험이 필요하며 추가 비용과 기간이 발생합니다.
제품 구성과 켜지는 시험 축의 수, 시험기관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능이 하나인 단순 구성과 광원·진동·플라즈마가 함께 들어간 제품은 소요 기간 차이가 큽니다. 출시일이 정해져 있다면 역산해서 접수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모델 수보다 시험 항목 수와 시료 수량이 비용을 결정합니다. 제품 사진과 사양서를 보내 주시면 어느 축이 켜지는지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문의 주시면 가장 빠릅니다.
제품 사진 한 장이면 방향은 잡힙니다
어느 갈래에 걸리는지, 어떤 축이 켜지는지, 표시사항에서 무엇이 빠졌는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사진과 사양서를 보내 주시면 검토 후 회신드립니다.
대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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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507-1306-4481
이메일 ceo@bizmix.co.kr
※ 본 페이지는 가정용 미용기기 관련 안전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개별 제품의 적용 여부와 세부 수치는 최신 고시 원문과 시험기관 판단에 따릅니다.
※ 비즈믹스컨설팅은 판정 검토, 시험 설계, 접수 지원, 결과 대응, 표시사항 검수를 담당하며 시험 결과와 인증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