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인증

모두의 창업 KC인증 대행 컨설팅

비즈믹스 컨설팅 2026. 10. 19. 15:24

시제품이 오디션을 통과했다면,
다음 심사는 KC입니다

모두의 창업 선정자의 시제품을 판매·펀딩·납품이 가능한 제품으로 바꾸는 KC인증 대행. 인증 구분 판정부터 표시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카카오톡으로 시제품 사진 보내기0507-1306-4481

모두의 창업 선정자는 언제 KC인증을 준비해야 하나

모두의 창업 선정자의 KC인증은 시제품 사양이 굳어지는 3라운드 진입 시점에 구분 판정을 끝내고, 최종 사양이 확정된 직후 시험에 넣는 것이 가장 덜 버리는 순서다. 오디션 전시용 시제품과 판매·펀딩용 제품은 적용 기준이 다르며, 대가를 받고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순간부터는 인증이 끝나 있어야 한다.

판정은 지금만 13세 이하용인지, 전원을 쓰는지, 무선 기능이 있는지 세 가지로 적용 법이 먼저 갈린다.
시험은 사양 확정 후재질·구조를 바꾸면 성적서도 다시 받는다. MVP 고도화가 끝난 사양으로 한 번에 넣는다.
활동자금으로 시험비2차 1라운드 안내서는 KC 인증 시험비를 지급수수료 비목에 명시했다. 결제 마감은 11월 30일이다.

목차

모두의 창업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

2026년 10월 현재 1차 선정자는 시제품을 들고 지역 오디션을 치렀고, 통과자는 11월부터 MVP 추가 제작 단계에 들어간다. 시제품이 실제 제품으로 넘어가는 구간이 바로 지금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이 글은 공식 운영기관의 안내가 아니며, 비즈믹스컨설팅은 선정자 대상 KC인증 실무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차 모집에 약 6만 3천 명이 몰렸고 이 중 5,000명(일반·기술 4,000명, 로컬 1,000명)을 선발해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멘토링, AI 솔루션을 지원한다고 2026년 6월 9일 발표했다.

일반·기술 트랙 2라운드 진출자 500명은 10월 13~15일 전국 17개 시·도 지역 오디션에서 공개 IR로 평가받았고, 이 가운데 200명이 다음 단계로 올라간다. 2라운드에서는 기술 멘토링과 최대 1천만 원의 초기 사업화 자금, 규제 검토가 지원됐다.

지역 오디션의 첫 번째 평가 기준은 지난 라운드 지원금으로 만든 시제품(MVP)의 완성도다. 통과자는 11월부터 MVP 제작비를 최대 1천만 원 추가로 받는다. 2차 모집(8.20~9.17)에서는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이 따로 선발되어 같은 흐름을 밟고 있다. 즉 선정자 상당수가 지금 "시제품을 팔 수 있는 제품으로 바꾸는" 문턱에 서 있고, 그 문턱의 첫 관문이 KC인증이다. 규제 검토 단계에서 "KC 대상"이라는 답을 들었다면 다음 질문은 "어떤 구분으로, 언제, 몇 개를 시험하느냐"다.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보도(2026.6.9), 투데이안 2026.10. 보도, 모두의 창업 플랫폼 modoo.or.kr 지역 오디션 안내, 헤드라인제주 2026.10. 보도 — 2026.10.19 확인

창업활동자금으로 KC 시험비를 낼 수 있나

낼 수 있다.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지원 안내」는 창업활동자금의 ④지급수수료 비목에 시험·분석·검사·인증비를 넣고, 사용 예시로 KC 인증 시험비를 직접 적었다(11쪽). 다만 결제는 전용 선불카드로 11월 30일까지 끝내야 하고, 1건 50만 원을 넘으면 멘토기관 사전승인이 먼저다(9쪽).

2차 모두의 창업에는 9만 2,838명이 도전했고 1라운드 진출자는 8,000명이다. 진출자는 약 1.5개월 동안 1:1 책임멘토링,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AI 솔루션 100만 원을 지원받는다(3쪽). 이 200만 원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한도이며(16쪽), 집행의 적정성은 「창업 아이템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으로 판단한다(11쪽). 시제품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KC 시험은 이 기준에 정면으로 들어맞는 지출이다.

KC 시험비 집행 전에 맞춰야 할 6가지

항목안내서 기준KC 진행에서 뜻하는 것쪽
비목④지급수수료 — 시험·분석·검사·인증비, 예시에 KC 인증 시험비 명시시험기관 수수료는 지급수수료로 분류해 증빙11
사용 기간카드 충전일~11.30.(월), 종료 후 잔액 소멸판정·견적을 11월 중순 안에 끝내야 결제가 기간 안에 들어온다9
사전승인1건 50만 원 초과 건은 멘토기관 사전승인 후 집행(다른 비목에도 적용)시험 견적서를 먼저 받아 승인 요청에 첨부9·31
증빙1건 10만 원 이상 건별 증빙, PG 결제는 금액과 무관하게 증빙견적서·결제 내역·시험성적서를 묶어 보관9
결제 수단발급받은 선불카드로만 결제, 개인카드·계좌이체·현금은 미지급시험기관 결제를 카드로 할 수 있는지 접수 전에 확인9
사업자 증빙사업자·법인 지출증빙 처리와 부가세 환급 금지, 사업자는 미환급 서약서 제출세금계산서를 사업자 명의로 받아 매입세액 공제하면 환수 대상16
창업활동자금 집행 전 KC 시험 견적서와 증빙 서류를 정리하는 모습
시험 견적서는 사전승인 요청서이자 활동보고서 증빙이 된다 — 집행 전에 먼저 받아 둔다.

일정도 맞물린다. 창업활동보고서와 사업계획서는 12월 1일 13시까지 플랫폼에 제출하고, 2라운드 진출 평가는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예정되어 있다(5쪽). 11월 안에 받은 시험성적서는 활동보고서의 증빙이면서, 2라운드 평가 사업계획서에 "안전 검증을 마친 시제품"이라는 근거로 들어간다. 2라운드에는 최대 2천만 원의 초기 사업화 지원이 걸려 있다(3쪽).

컨설팅·대행 수수료가 어느 비목으로 인정되는지는 안내서에 따로 적혀 있지 않다. 안내서는 판단이 모호한 지출은 집행 전에 멘토기관에 문의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12쪽), 비즈믹스는 시험 수수료와 진행 범위를 적은 견적서를 먼저 드려 사전승인 요청에 그대로 쓰도록 한다.

근거: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지원 안내」 3·5·9·11·12·16·31쪽 (2026.10.19 확인). 1차 진출자는 회차별 안내가 다를 수 있다.

내 시제품은 KC 대상인가

KC 대상 여부는 제품 이름이 아니라 사용자 연령, 전원 연결 여부, 무선 기능, 화학 성분 네 가지 사실로 갈린다. 아래 문항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인증 구분 판정부터 받는다.

시제품 설계 도면을 검토하며 인증 구분을 판정하는 모습
도면이 확정되기 전에 판정해야 시험 대상 부위와 시료 수를 설계에 반영할 수 있다.

조건별 적용 법 판정표

시제품의 사실적용 법먼저 확인할 것판정 포인트
만 13세 이하 사용「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대상 연령 표기, 품목 부속서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중 품목별로 구분
교류·직류 전원 연결「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정격 전압, 어댑터 포함 여부어댑터와 본체를 따로 볼지가 비용과 기간을 가른다
무선 통신 기능「전파법」 적합성평가모듈 기인증 여부인증받은 모듈을 쓰면 시험 범위가 줄어든다
화학 성분이 기능「화학제품안전법」 생활화학제품제품 유형(탈취제·방향제 등)신고는 비즈믹스 소속 행정사를 통해 진행

전기용품은 법에서 교류 또는 직류 전원에 연결해 쓰는 기계·기구와 그 부분품으로 정의된다. 배터리로만 움직이는 어린이 완구라면 어린이제품과 전기용품 두 법이 겹칠 수 있다. 한 제품에 두 개 이상의 법이 걸리면 시험기관과 일정이 나뉘므로, 판정 단계에서 묶을 수 있는 시험을 먼저 정리해 둔다.

근거: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제2조(정의)·제22조(안전확인),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2조(정의)·제5조(안전인증)·제15조(안전확인), 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 안내 — 2026.10.19 확인

오디션 전시와 판매는 같은 기준인가

같지 않다.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은 연구·개발이나 전시 목적으로 만들거나 수입한 제품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확인을 받으면 인증을 면제하는 절차를 두고 있지만, 소비자에게 대가를 받고 공급하는 제품은 이 면제 범위 밖이다.

오디션 무대와 도전자 라운지에 시제품을 전시하는 것은 판매가 아니다. 반면 크라우드펀딩 리워드는 후원금을 받고 제품을 보내는 구조이므로 비즈믹스는 실무상 판매와 같은 기준으로 준비한다(실무 판단). 펀딩 오픈일을 먼저 정하고 KC를 나중에 맞추려 하면 리워드 발송일이 시험 일정에 묶인다.

상황인증 필요준비 서류·표시
오디션 IR·라운지 전시판매가 아니므로 인증 표시 대상 아님(전기·생활용품은 면제확인 절차 존재)면제확인 시 "면제검사필" 표시
베타 테스터 무상 배포품목·수량에 따라 판단 필요배포 범위 기록
크라우드펀딩 리워드판매와 같은 기준으로 준비(실무 판단)KC 표시, 신고번호, 표시사항
스마트스토어·오픈마켓필요상세페이지에 인증번호 게시
공공기관·기업 납품필요시험성적서·신고확인증 제출
화이트보드 앞에서 시제품 출시 일정을 설명하는 창업자
펀딩 오픈일은 시험 완료일 뒤에 잡는다. 순서를 바꾸면 리워드 발송이 시험 일정에 묶인다.

근거: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인증, 안전확인신고, 공급자적합성확인신고 면제를 위한 확인 등」 안내, 같은 기관 표시방법 안내(면제확인 표시) — 2026.10.19 확인

시험은 어느 라운드에 넣어야 하나

구분 판정은 지금, 시험 접수는 MVP 고도화가 끝나 사양이 고정된 직후가 맞다. 재질·도료·구조를 바꾸면 이전 성적서는 바뀐 제품을 대변하지 못한다.

시제품 제작2라운드 지역 오디션10월 · 구분 판정 MVP 고도화11월~ · 사양 고정 시험·신고판매 직전 판정은 앞당기고, 시험은 사양 고정 뒤로 미룬다

흐름을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2라운드 시제품 제작 → 10월 지역 오디션 시점에 인증 구분 판정 → 11월부터 MVP 고도화 단계에서 판정 결과를 설계에 반영해 사양 고정 → 고정된 사양으로 시험 접수와 신고 → 판매·펀딩 개시. 판정을 오디션 시점으로 당기는 이유는 판정 결과가 설계를 바꾸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린이용 제품에서 작은부품 기준에 걸리는 구조라면 고정 방식부터 바꿔야 하고, 이는 MVP 고도화 예산 안에서 처리하는 편이 낫다.

KC 시험은 실제로 며칠 걸렸나

비즈믹스가 진행한 어린이제품 4건의 접수~성적서 발급 기간은 5일에서 14일이었다. 기간을 가른 것은 제품 크기가 아니라 시험 항목 수와 색상·모델별 시료 수였다.

동일한 KATRI 시험이라도 12색 마킹펜은 색상별로 시료를 따로 내야 해 108개가 들어갔고, 발판처럼 단일 모델에 공통안전기준만 보는 제품은 5일 만에 끝났다. 선정자 시제품도 색상·사이즈 옵션 수가 곧 시료 수와 기간이 된다.

수치로 보기
제품인증 구분시험기관시료접수~발급사례번호
어린이 다용도 발판공급자적합성확인KATRI단일 모델5일(2025.9.1~9.5)SR0B25-00006579
아동 내의 상하세트공급자적합성확인KATRI18개6일SROB2500007523
아기 바지 10종공급자적합성확인KATRI컬러·패턴 10종 전수7일(2026.2.20~2.26)KIKO26-00002966
패브릭마커 12색학용품 부속서11KATRI약 108개14일(2025.4.9~4.22)KIKO2500004948
시험기관에서 어린이제품 시료의 유해물질을 분석하는 장면
시험 기간은 시료 수에 비례한다 — 12색 108개 시료는 단일 모델의 약 3배가 걸렸다(비즈믹스 수행 4건, 접수~발급 달력일 기준).

선정자 시제품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은

선정자 시제품의 KC가 늦어지는 원인은 대부분 서류가 아니라 사양 변경, 부속서 오판, 시료 부족, 표시사항 누락 네 가지다.

성적서 후 사양 변경오디션 피드백으로 도료나 소재를 바꾸면 해당 항목을 다시 시험한다. 사양 고정 전 접수는 피한다.
부속서 오판완구인지 유아용품인지, 학용품인지에 따라 시험 항목이 통째로 바뀐다. 판정은 사진과 사용 연령으로 먼저 한다.
시료 수 부족색상·사이즈 옵션마다 시료가 필요하다. 시제품 수량이 모자라 재제작하면 MVP 예산이 새어 나간다.
표시사항 누락인증을 받아도 제품·포장·상세페이지 표시가 빠지면 판매 단계에서 다시 막힌다.
KC 표시사항을 확인한 뒤 판매용 제품을 포장하는 모습
포장 인쇄 전에 표시사항을 확정해야 재인쇄가 없다 — 비즈믹스는 표시사항 가이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해외 OEM으로 완제품을 들여오는 선정자라면 수입자 명의로 신고가 이루어진다. 공장이 가진 성적서가 국내 기준과 시험 항목이 일치하는지, 국내 지정 시험기관의 결과인지에 따라 재사용 가능 범위가 갈린다. 성적서를 받았다면 판정 단계에서 함께 검토한다.

비즈믹스 진행 절차

비즈믹스는 시제품 사진 한 장으로 인증 구분을 먼저 판정하고, 사양 고정에 맞춰 시험을 넣은 뒤 표시사항과 판매 페이지까지 검토한다.

  1. 사진·사양 접수 — 카카오톡으로 시제품 사진, 사용 연령, 전원·무선 여부를 보낸다.
  2. 인증 구분 판정 — 적용 법과 부속서, 시험 항목, 시료 수를 확정한다.
  3. 설계 반영 포인트 전달 — MVP 고도화 단계에서 바꿔야 할 구조·재질을 정리한다.
  4. 시험 접수·진행 — 사양이 고정되면 지정 시험기관에 접수하고 일정을 관리한다.
  5. 신고·인증 완료 — 성적서 통합보고서와 함께 신고 또는 인증을 마무리한다.
  6. 표시사항·상세페이지 검토 — 제품·포장·판매 페이지 표시를 확인하고 사후관리 1년을 이어간다.

인증 이후에는 시험 결과를 투자 IR과 판매 설득 자료로 옮긴 영업·마케팅 보고서를 함께 제공한다. 3라운드 이후 권역·전국 오디션에서 "시장 진입 준비가 끝났다"는 근거로 성적서를 제시할 수 있다.

담당 컨설턴트

박장순 대표

  • 현)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 기술평가사, ISO 선임심사원
  • 현)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 현)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현)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 전) 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 대전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연구원
  • 전) 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 이노폴리스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이번 주제 관련 수행 사례: 아기 바지 컬러·패턴 10종을 KATRI에서 전수 시험해 7일 만에 방향족아민·노닐페놀·pH 전 항목 적합 판정(KIKO26-00002966). 옵션이 많은 시제품도 판정 단계에서 시료 구성을 잡으면 일주일 안에 끝날 수 있다.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으로 평가하는 시각과 KC 실무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오디션 발표에서 심사위원이 묻는 "판매 준비는 어디까지 되었나"라는 질문에 성적서와 일정으로 답할 수 있게 준비한다.

자주 묻는 질문

창업활동자금으로 KC 시험비를 결제할 수 있나요?

2차 1라운드 진출자는 결제할 수 있다. 지원 안내 11쪽의 ④지급수수료 비목 예시에 KC 인증 시험비가 명시되어 있다. 전용 선불카드로 11월 30일까지 결제하고, 1건 50만 원을 넘으면 멘토기관 사전승인을 먼저 받는다(9쪽).

사업자가 있는데 세금계산서를 사업자 명의로 받아도 되나요?

안 된다. 창업활동자금은 진출자 개인에게 지급되는 자금이라 사업자·법인의 지출증빙으로 처리하거나 부가세를 환급받으면 환수 대상이다(지원 안내 16쪽). 사업자등록이 있으면 부가가치세 미환급 서약서를 낸다.

아직 사업자등록 전인데 KC를 진행할 수 있나요?

구분 판정과 설계 반영 검토는 사업자등록 전에도 진행할 수 있다. 신고·인증 명의는 제조업자 또는 수입업자이므로 시험 접수 전까지 사업자등록을 마친다.

오디션 전시용 시제품도 KC가 필요한가요?

전시는 판매가 아니므로 인증 표시 의무와는 별개다. 다만 전기·생활용품은 전시 목적 면제확인 절차가 있으니 전시 후 판매로 이어질 계획이라면 처음부터 판매용 기준으로 판정해 둔다.

MVP를 고도화하면 시험을 다시 해야 하나요?

재질·도료·구조·전기 회로처럼 시험 항목과 직결된 부분이 바뀌면 해당 항목을 다시 시험한다. 그래서 시험 접수는 사양 고정 뒤로 잡는다.

색상이 여러 개면 비용과 기간이 늘어나나요?

늘어난다. 색상·소재가 다르면 시료를 따로 내는 항목이 생긴다. 12색 마킹펜은 시료 약 108개, 14일이 걸렸다. 출시 색상을 판정 단계에서 줄이는 것이 가장 빠른 단축 방법이다.

해외 공장 성적서를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국내 안전기준과 시험 항목이 일치하는지, 국내 지정 시험기관 결과인지에 따라 다르다. 성적서를 보내 주면 재사용 가능한 항목과 다시 시험할 항목을 나눠 안내한다.

펀딩 오픈일이 정해져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오픈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는다. 판정·시료 준비·시험·신고·표시사항 확정까지의 기간을 먼저 계산하고, 부족하면 출시 옵션 수를 줄여 시험 범위를 맞춘다.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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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링크: 모두의 창업 플랫폼 · 국가기술표준원 · 제품안전정보센터 · 국가법령정보센터 ·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지원 안내」 (2026.10.19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