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서 대행 | 심사표 기준으로 설계하는 비즈믹스컨설팅
BUSINESS PLAN · WRITING PARTNER
사업계획서 대행,
먼저 펼치는 건 원고가 아니라 심사표입니다
사업계획서 대행은 문장을 대신 써 주는 일이 아니라, 심사위원이 채점하는 배점 항목을 먼저 펼쳐 놓고 그 칸을 채울 근거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은 정부지원사업 심사원 경험을 기준으로 점수가 갈리는 지점부터 잡아 드립니다.
※ 실제 배점표는 공고마다 다릅니다. 상담 시 해당 공고의 평가지표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30초 요약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내용
대행 = 대필이 아닙니다
공고문의 평가지표를 항목별로 분해하고, 회사가 가진 자료 중 어떤 것이 어느 칸의 근거가 되는지 연결하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점수는 문장력이 아니라 정합성
매출 추정과 소요 자금, 인력 계획이 서로 어긋나면 아무리 잘 쓴 문장이라도 감점 구간으로 들어갑니다.
제출 이후까지 이어집니다
서면 통과 뒤 발표평가와 보완 요청이 남습니다. 원고를 쓴 사람이 그대로 이어받아 대응합니다.
CHAPTER 01
대행 범위 — 어디까지 맡길 수 있나
공고 분석과 목차 설계, 본문 집필, 표·그래프 정리, 첨부 증빙 목록 점검까지 한 묶음으로 진행합니다. 다만 회사만 가진 사실—실제 매출, 보유 설비, 인력, 시험성적서—은 대신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그 자료를 어떤 칸에 어떻게 배치할지가 대행의 몫입니다.
① 공고 해부와 목차 설계
평가지표, 가점 항목, 제외 대상, 제출 서식을 한 장으로 정리한 뒤 목차를 배점 순서에 맞춰 다시 짭니다. 서식이 지정돼 있으면 서식 안에서 배분을 조정합니다.
② 근거 연결과 본문 집필
보유 자료를 문단별 주장 아래로 배치합니다. 근거가 비는 문단은 미리 표시해 드리고, 대체 가능한 자료가 있는지 함께 찾습니다.
③ 수치·도표 정리와 최종 점검
사업비 구성, 매출 추정, 일정표를 서로 맞물리게 정리하고 제출 직전 서식·분량·첨부 목록을 다시 훑습니다.
CHAPTER 02
PSST 4구간, 심사위원이 보는 것
많은 정부지원사업 서식이 PSST 흐름을 따릅니다. 각 구간에서 심사위원이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문장이 아니라 확인 가능한 근거입니다. 탭을 눌러 구간별 확인 지점을 살펴보세요.
P · 문제 인식 — 왜 지금, 왜 이 시장인가
- 확인 지점
- 문제를 겪는 대상이 특정되는가. "국내 시장이 성장 중"이 아니라 "어떤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곤란한가"로 좁혀졌는지 봅니다.
- 자주 감점되는 서술
- 출처 없는 시장 규모, 3년 넘은 통계, 자사 제품과 범위가 다른 시장 자료의 인용.
- 보강 방법
- 직접 만난 고객사 인터뷰, 견적 요청 이력, 반품·클레임 기록처럼 회사 안에 이미 있는 1차 자료를 앞세웁니다.
S · 실현 가능성 — 정말 만들 수 있는가
- 확인 지점
- 현재 어디까지 왔고 지원금으로 무엇을 넘어서는지가 구분되는가. 개발 단계와 사업비 항목이 서로 대응하는지 봅니다.
- 자주 감점되는 서술
- 완성품 사진만 있고 공정·설계 근거가 없는 경우, 시험성적서·특허·인증이 본문 주장과 연결되지 않고 뒤에 첨부만 된 경우.
- 보강 방법
- 시험성적서, KC·ISO 인증서, 도면, 시제품 사진을 각 주장 바로 아래에 붙입니다. 인증이 없다면 취득 계획과 일정을 명시합니다.
S · 성장 전략 — 숫자가 서로 맞물리는가
- 확인 지점
- 매출 추정의 계산 과정이 드러나는가. 단가 × 예상 수량 × 확보 채널이 각각 근거를 갖고 있는지 봅니다.
- 자주 감점되는 서술
- 3년 뒤 매출이 갑자기 뛰는데 그 사이 인력·설비 계획에는 변화가 없는 표. 판로 계획이 "온라인 마케팅 강화" 한 줄로 끝나는 경우.
- 보강 방법
- MOU, 발주 의향서, 입점 계약, 조달 등록 여부처럼 확인 가능한 채널 증빙을 매출 표와 같은 페이지에 둡니다.
T · 팀 구성 — 이 사람들이 해낼 수 있는가
- 확인 지점
- 대표와 핵심 인력의 경력이 이번 과제와 이어지는가. 부족한 기능을 외부에서 어떻게 메우는지 계획이 있는지 봅니다.
- 자주 감점되는 서술
- 학력·자격만 나열하고 과제 수행과의 접점이 없는 이력. 채용 예정 인원만 있고 채용 시점과 비용이 사업비에 반영되지 않은 경우.
- 보강 방법
- 과제와 직접 연결되는 경력만 골라 재배치하고, 협력기관·외주처는 역할과 계약 형태까지 명시합니다.
CHAPTER 03
심사표 역산 — 점수가 갈리는 지점
심사위원은 원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감상을 적는 사람이 아닙니다. 손에 든 평가표의 칸을 채우며 근거를 찾습니다. 그래서 칸에 대응하지 않는 문단은 아무리 공들여 써도 점수로 환산되지 않습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은 집필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공고의 평가지표를 표로 옮기고, 각 항목에 들어갈 근거와 담당 페이지를 먼저 배정합니다. 원고는 그 배정표를 채우는 순서로 작성됩니다.
| 평가 항목 | 심사위원이 확인하는 것 | 원고에서 대응하는 방식 |
|---|---|---|
| 사업 필요성 | 문제의 대상과 시점이 특정되는지 | 1차 자료 인용 + 문제 정의 문장 1개로 압축 |
| 기술·서비스 차별성 | 기존 방식과 비교 기준이 있는지 | 비교표(자사·경쟁·대체재) + 시험성적서 연결 |
| 사업화 가능성 | 판로가 확인 가능한 형태인지 | 계약·MOU·조달 등록 증빙을 매출표 옆 배치 |
| 추진 체계 | 일정과 인력, 사업비가 맞물리는지 | 간트 일정표와 사업비 항목의 번호 일치 |
| 대표자 역량 | 경력이 과제와 이어지는지 | 과제 연관 경력만 선별해 재구성 |
| 가점 항목 | 보유 인증·확인서가 유효한지 | 유효기간 확인 후 미보유 항목 취득 안내 |
CHAPTER 04
떨어지는 원고에서 반복되는 6가지 신호
심사 경험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패턴입니다. 초안을 보내 주시면 아래 항목부터 짚어 드립니다.
회사 소개가 먼저 나온다
연혁과 조직도로 시작하면 첫 페이지에서 평가 항목과 만나지 못합니다. 심사표는 회사 소개에 점수를 주지 않습니다.
형용사가 근거 자리를 차지한다
"혁신적", "차별화된"이 반복될수록 확인 가능한 수치가 사라집니다. 같은 자리에 수치 하나를 넣는 편이 낫습니다.
표와 본문이 다른 말을 한다
본문의 개발 완료 시점과 일정표의 종료월이 어긋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검토 시 가장 먼저 대조하는 부분입니다.
첨부만 두껍고 연결이 없다
성적서와 특허가 뒤에 잔뜩 붙어 있어도 본문에서 호출되지 않으면 심사 시간 안에 읽히지 않습니다.
사업비가 목적과 따로 논다
지원 항목에 없는 비용이 들어가 있거나, 핵심 개발 항목의 비중이 지나치게 작으면 추진 체계 항목에서 걸립니다.
분량을 맞추려 문단이 늘어난다
같은 내용을 표현만 바꿔 반복하면 오히려 근거 밀도가 떨어집니다. 잘라내고 증빙을 채우는 편이 점수에 유리합니다.
CHAPTER 05
사업 유형별 접근이 다릅니다
같은 회사라도 어느 공고에 내는지에 따라 앞세울 자료가 달라집니다. 창업 계열은 문제 인식과 팀을, R&D 계열은 개발 목표와 정량 지표를 먼저 봅니다. 목차를 짜기 전에 공고 성격부터 나눕니다.
인증이 가점 요건인 공고라면 원고 작업과 인증 취득을 같은 일정 안에서 조율할 수 있습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은 KC인증·ISO 인증·공공조달 등록을 함께 다루기 때문에, 부족한 항목이 확인되면 홈페이지의 인증 서비스 안내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사업 유형 | 무게가 실리는 구간 | 미리 챙길 자료 |
|---|---|---|
| 창업지원 패키지 | 문제 인식 · 팀 구성 | 고객 인터뷰 기록, 대표 경력 증빙 |
| R&D 과제 | 기술 개발 목표 · 정량 지표 | 선행 연구 자료, 시험성적서, 특허 |
| 수출 · 해외진출 | 바이어 확보 · 해외 인증 | 수출 실적, CE·FCC 등 해외인증 현황 |
| 스마트공장 · 시설 | 도입 전후 비교 · 투자 계획 | 공정 현황 자료, 설비 견적서 |
| 정책자금 · 융자 | 상환 능력 · 자금 사용처 | 재무제표, 매입·매출 흐름 자료 |
| 공공조달 연계 | 제품 인증 · 조달 자격 | KC·KS 인증서, 나라장터 등록 현황 |
CHAPTER 06
직접 작성 vs 함께 작성
직접 쓰는 것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다만 아래 구간에서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 구간 | 직접 작성할 때 | 함께 작성할 때 |
|---|---|---|
| 공고 해석 | 평가지표와 서식을 각각 읽고 목차를 감으로 배치 | 배점 순서대로 목차와 페이지 배분을 먼저 확정 |
| 자료 정리 | 가진 자료를 모두 넣고 분량을 맞춤 | 항목별로 필요한 자료만 선별해 근거로 배치 |
| 수치 설계 | 매출 추정과 사업비를 따로 작성 | 일정·인력·비용·매출을 한 표에서 대조 후 확정 |
| 가점 확인 | 제출 직전에 인증 요건을 발견 | 착수 시점에 보유 인증과 유효기간을 먼저 점검 |
| 수정 반복 | 내부 의견에 따라 방향이 흔들림 | 심사 항목 기준으로 수정 여부를 판단 |
| 발표 준비 | 제출본을 그대로 읽는 슬라이드 | 질의 예상 지점을 뽑아 발표 자료로 재구성 |
CHAPTER 07
진행 5단계와 준비 자료
상담 · 공고 확인
지원하려는 공고와 마감일, 회사 현황을 확인합니다. 초안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대상 여부부터 점검합니다.
전화 · 카카오톡자료 인터뷰와 배정표 작성
보유 자료를 받아 평가 항목별로 배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근거가 비는 칸이 드러납니다.
평가지표 표 공유초안 집필
배정표 순서대로 본문과 도표를 작성합니다. 중간 확인이 필요한 수치는 표시해 질문 목록으로 전달드립니다.
중간본 검토수정 · 정합성 점검
의견을 반영해 수정하고, 본문·표·첨부가 서로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합니다. 서식과 분량도 이때 맞춥니다.
수정 협의제출본 확정과 이후 대응
제출 파일 형식과 첨부 목록을 확인해 마무리합니다. 이후 발표평가나 보완 요청이 있으면 이어서 지원합니다.
발표 · 보완 연계미리 챙겨 주시면 빨라집니다
· 지원하려는 공고문(또는 공고명)
· 사업자등록증, 최근 재무 자료
· 제품·서비스 소개 자료, 사진
· 보유 인증서·시험성적서·특허
· 거래처, MOU, 발주 의향서 등 판로 자료
· 기존에 작성한 사업계획서 초안
모두 갖춰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있는 것부터 보내 주시면 나머지는 인터뷰로 채웁니다.
CHAPTER 08
제출 전 자가 점검 8항목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 체크가 적을수록 보완 여지가 큽니다.
항목을 눌러 현재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WORK SCENES
작업이 이루어지는 자리
CHAPTER 09
대표 이력과 작업 기준
심사하는 자리와 작성하는 자리를 모두 겪었기 때문에, 원고를 볼 때 채점표의 눈으로 먼저 읽습니다. 잘 쓴 글이 아니라 점수로 환산되는 글을 목표로 합니다.
CHAPTER 10
제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발표평가 자료 재구성
제출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심사 항목 순서에 맞춰 슬라이드를 다시 짭니다. 예상 질의 목록도 함께 정리합니다.
보완 요청 대응
서류 보완이나 추가 자료 요청이 오면 원고를 작성한 담당이 그대로 이어받아 처리합니다.
다음 공고 연계
이번에 정리한 자료는 다음 공고에서 그대로 재사용됩니다. 기업 자료집 형태로 정리해 드립니다.
부족한 인증 보완
가점에 필요한 인증이 없다면 KC·ISO·벤처·이노비즈 등 취득 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초안이 전혀 없어도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초안이 없으면 인터뷰로 시작합니다. 제품과 시장, 준비 상황을 정리한 뒤 목차부터 함께 잡습니다. 다만 회사가 실제로 가진 자료는 필요합니다. 사업자등록증, 제품 자료, 보유 인증서 정도만 있어도 착수할 수 있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공고 난이도와 자료 준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착수부터 제출본 확정까지 2주 내외를 기준으로 일정을 잡습니다. 마감이 임박한 경우에는 남은 기간에 맞춰 작업 범위를 조정해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착수 전에 수정 횟수와 범위를 명확히 정합니다. 심사 항목과 관련된 보완은 진행 중 자유롭게 요청하실 수 있고, 사업 방향 자체가 바뀌는 전면 재작성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합격을 보장해 주시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선정 여부는 평가위원 구성, 경쟁률, 정책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이 약속드리는 것은 평가 항목에 대응하는 원고와 근거 구성이며, 심사 결과 자체를 담보하지는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공고 유형, 분량, 준비 자료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고명과 마감일을 알려 주시면 작업 범위를 확인한 뒤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이나 전화 상담이 가장 빠릅니다.
지방에 있어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료 공유와 검토는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대전 본사 또는 서울지사에서 대면 상담을 잡습니다. 두 곳 모두 역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작성한 원고를 검토만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평가 항목별로 점수화해 취약 구간을 표시하고 보완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검토 후 부분 수정으로 진행할지, 재작성이 나을지도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가점에 필요한 인증도 함께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KC인증·ISO 인증·벤처기업·이노비즈 확인, 나라장터 물품 등록까지 한 창구에서 진행합니다. 다만 인증은 심사와 시험 일정이 있으므로 공고 마감과 겹치면 우선순위를 함께 조정합니다.
발표평가 준비까지 도와주시나요?
네. 발표용 자료 재구성과 예상 질의 정리를 함께 진행합니다. 서면과 발표의 강조점이 다르기 때문에 제출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심사 흐름에 맞춰 다시 구성합니다.
CONTACT
공고명과 마감일만 알려 주세요
대상 여부와 준비 가능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준비 중인 자료가 어느 정도인지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대전지사
대전시 중구 중앙로 119, 10층
서울지사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9층
※ 본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공고별 요건은 해당 기관 공고문을 기준으로 합니다. 심사 결과 및 선정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상담은 접수 순서대로 순차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