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은 아이템으로 붙지 않습니다.평가표 구조로 붙습니다.
지원사업은 아이템으로 붙지 않습니다.
평가표 구조로 붙습니다.
공고문 평가표를 먼저 읽고 목차를 거기에 맞추는 일 — 그것이 컨설팅의 실체입니다.
요약 — 정부지원사업 컨설팅이 실제로 하는 일
정부지원사업 컨설팅은 사업계획서를 대신 써 주는 일이 아니라, 지원 자격을 먼저 판정하고 공고문 평가표의 배점 순서대로 목차를 다시 짜는 일입니다. 탈락은 대부분 아이템의 우열이 아니라 자격요건 불충족, 평가항목 누락, 근거자료 부재에서 갈립니다. 비즈믹스컨설팅은 자격 판정 → 사업 선별 → 평가표 기준 목차 설계 → 작성·검토까지 2주 안에 진행합니다.
목차
우리 회사는 어떤 지원사업 대상인가
지원 가능 여부는 아이템이 아니라 창업일 기준 업력에서 먼저 갈립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있는지, 창업 후 몇 년이 지났는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사업군 자체가 바뀌고, 여기서 어긋나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서류 단계에서 반려됩니다. 아래 네 구간 중 어디에 속하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업력 구간별로 갈리는 지원 대상
| 구간 | 상태 | 대표 사업군 | 확인해야 할 것 |
|---|---|---|---|
| 예비 | 사업자등록증 없음 | 예비창업패키지, 지자체 예비창업 과정 | 공고 기준일에 대표자 명의 사업자·법인 대표권이 없어야 함 |
| 초기 | 창업 3년 미만 |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 창업일은 사업자등록증상 개업일 기준. 하루 차이로 대상이 바뀜 |
| 도약 | 업력 3~7년 | 창업도약패키지, 창업성장기술개발(R&D) | 직전연도 매출·고용 실적이 평가 자료로 요구되는 경우가 많음 |
| 성장 | 업력 7년 초과 | 중소기업 기술개발, 수출·인증·마케팅 지원, 정책자금 | 창업 지원사업 대신 산업·수출·고용 분야 공고로 이동 |
구간별 사업명은 2026년 통합공고 기준 예시입니다. 개별 공고의 신청 자격은 매년 바뀌므로 접수 시점 공고문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8. 확인)
신청 전에 스스로 확인할 6가지
- 창업일(개업일)이 공고문의 기준일 범위 안에 있는가
- 대표자가 다른 사업자·법인 대표권을 함께 보유하고 있지 않은가
- 같은 정부지원사업을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복 수혜에 해당하지 않는가
- 국세·지방세 체납,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상태가 아닌가
- 공고에서 제외하는 업종(유흥·사행성·부동산 등)에 해당하지 않는가
- 자기부담금(현금·현물) 비율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가
여섯 항목 중 하나라도 '아니오'라면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에 해당 사유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자격 결격은 평가로 만회되지 않으며, 접수 후 확인되면 선정이 취소되고 이미 집행한 자금은 환수 대상이 됩니다.
단계별 대표 사업 비교표
지원금 규모만 보고 사업을 고르면 대개 자격에서 걸립니다. 아래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창업 단계별 대표 사업을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은 상한이며, 실제 배정액은 평가 결과와 단계별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 사업 | 대상 | 사업화 자금 | 특징 |
|---|---|---|---|
| 예비창업패키지 | 사업자 미보유 예비창업자 | 평균 약 4천만원 수준 | 2026년부터 단계별 차등 지원 구조. 중간 성과평가 대응이 변수 |
| 초기창업패키지 | 창업 3년 이내 | 최대 1억원 수준 | 협약기간이 약 9개월. 기간 내 집행 계획의 현실성을 함께 평가 |
| 창업도약패키지 | 업력 3~7년 | 최대 2억원 수준(유형별) | 투자 병행·딥테크 등 유형이 나뉘며 유형별 모집 규모가 다름 |
| 창업성장기술개발 | 업력 7년 이하 창업기업 | 2026년 사업 예산 7,864억원 | 사업화가 아닌 R&D 과제. 기술성 평가 비중이 큼 |
출처: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48호, 2025.12.19.) 및 각 사업 모집공고. 금액·모집규모는 공고 회차마다 변경됩니다. (2026.8. 확인)
2026년 지원사업 규모, 숫자로 보기
2026년 창업지원 예산은 3조 4,645억원이며, 111개 기관이 508개 사업을 운영합니다. 전년 대비 1,705억원(5.2%) 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총액이 아니라 돈이 어디에 몰려 있는가입니다. 융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R&D 예산이 크게 늘었다는 사실은, 사업화 자금만 바라보다 정작 유리한 트랙을 놓치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막대 길이는 융자 예산을 100으로 둔 상대 비교입니다.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정부·지자체, 2026년 창업지원에 3조 4,645억원 투입」(2025.12.19.). (2026.8. 확인)
지자체 사업은 17개 광역시·도와 79개 기초지자체가 420개를 운영합니다. 경쟁률이 중앙부처 사업보다 낮은 경우가 많고, 소재지 요건 때문에 신청 가능한 기업 자체가 한정됩니다. 중앙부처 공고만 보고 있다면 절반을 보지 않고 있는 셈입니다.
심사위원은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읽나
평가위원은 한 사람이 수십 건을 짧은 시간에 읽고 평가표의 항목마다 점수를 기입합니다. 따라서 평가표에 없는 내용은 아무리 잘 써도 점수가 되지 않고, 평가표에 있는데 본문에서 찾기 어려우면 감점됩니다. 대부분의 창업지원 사업계획서는 문제인식·실현가능성·성장전략·팀 구성의 네 축(PSST)으로 짜여 있습니다. 각 항목에서 위원이 실제로 찾는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 네 축에서 위원이 실제로 찾는 것
P문제인식 — 왜 지금 이 문제인가
시장이 크다는 말은 근거가 아닙니다. 위원이 확인하는 것은 문제의 존재를 증명하는 외부 자료와, 그 문제를 겪는 대상이 구체적으로 누구인지입니다.
찾는 문장: "○○ 업종 사업자 △△곳 중 □□%가 ~~ 문제를 겪고 있다(출처·연도)". 통계 없이 '불편하다'로 시작하면 첫 항목에서 이미 밀립니다.
S실현가능성 — 정말 만들 수 있는가
기술 설명이 아니라 현재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봅니다. 개발 완료 구간과 앞으로 할 구간을 나누지 않은 계획서는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찾는 문장: 시제품 사진, 시험성적서, 특허 출원번호, 협약기간 내 개발 일정표. 인증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KC·ISO 등 인증 계획이 일정 안에 들어가 있는지도 확인 대상입니다.
S성장전략 — 어떻게 팔 것인가
매출 추정치는 숫자보다 산출 근거를 봅니다. 단가 × 예상 수량 × 채널별 전환 가정이 보이지 않으면 임의의 숫자로 간주됩니다.
찾는 문장: 확보된 판로(계약서·발주서·MOU), 채널별 목표, 협약 종료 후 자금 계획. 해외 진출을 쓸 경우 현지 인증·규제 대응까지 적혀 있어야 실현성이 인정됩니다.
T팀 구성 — 이 팀이 할 수 있는가
이력을 나열하는 칸이 아니라, 과제 수행에 필요한 역할이 채워졌는지를 확인하는 칸입니다. 빈 역할이 있으면 채용 계획과 시점으로 메웁니다.
찾는 문장: 역할–담당자–관련 경력의 3열 대응표, 외주·자문 기관의 실명과 협력 형태. '대표 1인 다역'은 감점 요인이 되기 쉽습니다.
배점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같은 PSST라도 R&D 과제는 기술성에, 사업화 과제는 시장성에 배점이 몰립니다. 공고문 뒤쪽 [평가지표] 표의 항목명과 배점을 그대로 목차로 옮기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컨설팅에서 가장 먼저 하는 작업도 이것입니다.
탈락은 어디서 갈리나 — 반려·감점 사유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탈락 원인은 다섯 가지로 좁혀집니다. 모두 아이템의 문제가 아니라 문서와 절차의 문제이며, 그래서 사전에 교정이 가능합니다.
반복해서 확인되는 다섯 가지 원인
가장 흔합니다. 창업일이 기준일을 하루 넘겼거나, 대표자가 다른 법인 대표권을 갖고 있거나, 이전 지원사업과 중복 수혜에 걸리는 경우입니다. 평가 전에 걸러집니다.
공고문 평가표에 있는 항목이 본문에 없습니다. 위원은 없는 항목을 0점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양식의 목차가 아니라 평가표의 항목이 기준입니다.
매출 추정, 시장 규모, 원가가 출처 없이 제시됩니다. 산출 근거가 한 줄이라도 붙어 있는 숫자와 그렇지 않은 숫자는 점수가 다릅니다.
지원 제외 비목(임차료·인건비 한도 초과 등)을 넣거나, 자기부담금 비율을 잘못 계산합니다. 협약 단계에서 재작성 요구를 받습니다.
서면을 통과하고도 발표에서 뒤집힙니다. 위원 질문은 대개 계획서에서 약한 부분을 정확히 파고듭니다. 예상 질문 정리 없이 들어가면 답변에서 감점됩니다.
공고문은 있는데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공고문 파일과 사업자등록증만 보내주시면 지원 자격 여부와 평가표 기준 목차 초안을 먼저 회신드립니다.
컨설팅 비용과 기간
비즈믹스컨설팅의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 대행은 990,000원(부가세 별도), 작업기간 2주, 수정 3회를 표준 조건으로 합니다. 자격 판정과 지원 가능 사업 선별은 계약 전 단계에서 진행하므로,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면 작성 계약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구분 | 내용 | 기간 | 비고 |
|---|---|---|---|
| 사전 진단 | 자격요건 판정, 지원 가능 공고 선별 | 1~2일 | 공고문·사업자등록증 확인 기준 |
| 작성 대행 | 평가표 기준 목차 설계 + 본문 작성 | 2주 | 990,000원(VAT 별도), 수정 3회 포함 |
| 첨삭·보완 | 기업이 작성한 초안 검토 및 항목별 보완 | 3~5일 | 분량·항목 수에 따라 별도 산정 |
| 발표평가 지원 | 발표자료 구성, 예상 질의 정리 | 2~3일 | 서면 통과 후 진행 |
표준 조건이며 사업 유형·요구 분량에 따라 조정됩니다. 착수 전 견적서로 확정합니다. (2026.8. 기준)
마감 임박 건은 일정상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수 마감 2주 전이 실무상 최소 여유이며, 첨부서류(재무제표, 특허, 성적서, 계약서) 준비 시간을 감안하면 3주 전 착수가 안정적입니다.
진행 절차 — 5단계
착수부터 접수까지 5단계
공고 판정
공고문의 신청 자격·제외 대상·기준일을 대조해 지원 가능 여부를 먼저 확정합니다. 여기서 걸리면 다른 공고를 찾습니다.
평가표 역산 목차
공고문 [평가지표] 표의 항목과 배점을 그대로 목차로 옮기고, 배점이 큰 항목에 분량과 근거자료를 배분합니다.
근거자료 수집
주장마다 붙일 자료를 목록화합니다. 특허, 시험성적서, 계약서·발주서, 통계 출처, 재무자료를 기업과 함께 채웁니다.
작성 및 3회 수정
초안 작성 후 기업 검토 → 수정을 3회 반복합니다. 수치와 일정의 정합성을 마지막에 다시 대조합니다.
접수 및 발표 대응
온라인 접수 항목과 첨부파일 형식을 점검하고, 서면 통과 시 발표자료와 예상 질의를 정리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라면 이 과정에서 인증 일정이 함께 걸립니다. 협약기간 안에 시제품을 완성하고 판매까지 계획했다면 KC인증 절차와 소요기간, ISO 인증이 필요한 경우를 사업계획서 일정표에 미리 반영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공 납품을 목표로 한다면 나라장터 물품등록 일정도 같은 표에 넣습니다.
담당 컨설턴트
박장순 ·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 기술평가사, ISO 선임심사원
- 현) 정부지원사업 심사원
- 현)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현)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 전) 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
- 전) 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 대덕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2026년 인천 영종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신규허가 공개경쟁(공고 제2026-1401호) 사업계획서를 작성했습니다. 공고문의 심사기준표 배점 순서대로 목차를 재편성하고, 장비·인력·차량 운영계획을 배점 비중에 맞춰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표준 조건(작업 2주·수정 3회)으로 납품했으며, 같은 방식은 창업지원사업 사업계획서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선정된 뒤에 시작되는 일
선정 통보는 끝이 아니라 협약의 시작입니다. 여기서부터 실무 부담이 커지는데, 계획서를 쓸 때 감안하지 않으면 협약 단계에서 예산을 다시 짜야 합니다.
| 단계 | 해야 하는 일 | 흔한 문제 |
|---|---|---|
| 협약 체결 | 사업비 재편성, 자기부담금 납입, 전용계좌 개설 | 계획서 예산에 지원 제외 비목이 섞여 재작성 요구 |
| 자금 집행 | 비목별 한도 준수, 증빙 보관, 카드·계좌 사용 원칙 | 비목 변경 승인 절차를 몰라 집행이 막힘 |
| 중간·최종 점검 | 성과지표 달성 보고, 결과보고서 제출 | 계획서에 과도한 지표를 써 두어 달성 부담이 커짐 |
| 사후 관리 | 정산, 사업화 실적 보고, 지식재산권 관리 | 인증·판로가 준비되지 않아 매출 실적이 남지 않음 |
사업별 관리지침에 따라 세부 절차가 다릅니다. 협약 전 주관기관의 관리지침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2026.8. 확인)
성과지표는 계획서에 쓴 그대로 관리 대상이 됩니다.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쓰되 근거를 붙이는 것이 선정에도 사후관리에도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컨설팅을 받으면 선정이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평가는 주관기관 위원회의 판단이며 어떤 컨설팅도 결과를 약속할 수 없습니다. 컨설팅이 하는 일은 자격 결격과 평가항목 누락처럼 통제 가능한 탈락 요인을 제거하고, 배점이 큰 항목에 근거를 채우는 것입니다.
사업계획서 작성 비용은 얼마인가요?
표준 조건은 990,000원(부가세 별도), 작업기간 2주, 수정 3회입니다. 요구 분량과 사업 유형에 따라 조정되며 착수 전 견적서로 확정합니다.
이미 쓴 초안이 있는데 검토만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첨삭·보완은 3~5일 정도 걸리며, 공고문 평가표와 대조해 누락 항목과 근거가 없는 주장을 표시해 드립니다. 초안이 있으면 비용과 기간이 모두 줄어듭니다.
마감이 일주일 남았는데 진행이 되나요?
일정에 따라 어렵습니다. 첨부서류 수집에만 며칠이 걸리므로 마감 2주 전이 실무상 최소 여유입니다. 남은 기간이 짧다면 이번 공고 대신 다음 회차나 다른 사업을 함께 검토합니다.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사업자등록증, 최근 재무제표(해당 시), 특허·출원서류, 시험성적서·인증서, 거래 계약서나 발주서, 제품 사진 또는 시제품 자료입니다. 없는 자료는 없는 대로 진행하되, 어떤 자료를 확보하면 점수가 오르는지 목록으로 안내합니다.
어느 사업에 지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업력, 업종, 소재지, 기존 수혜 이력 네 가지만 알려주시면 신청 가능한 공고로 범위를 좁혀 드립니다. 중앙부처 공고뿐 아니라 지자체 공고까지 함께 봅니다.
발표평가도 지원되나요?
서면 통과 후 발표자료 구성과 예상 질의 정리를 지원합니다. 질문은 대개 계획서에서 근거가 약한 부분에 집중되므로, 작성 단계에서 이미 어디가 질문 대상인지 표시해 둡니다.
인증이나 공공조달까지 함께 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KC인증, ISO 9001·14001·45001, 벤처기업·이노비즈 확인, 나라장터 물품등록을 함께 다루고 있어 협약기간 내 인증 일정까지 사업계획서 일정표에 반영해 설계합니다.
상담 안내
지원 대상인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공고문 링크 또는 파일,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됩니다. 자격 판정 결과와 신청 가능한 공고 목록을 먼저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