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인증 · ISO · 정부지원사업 · 공공조달 전문 컨설팅 0507-1306-4481 카카오톡 상담 유튜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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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인증은 통과가 목적입니다.
비즈믹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KC 안전인증부터 ISO 경영시스템,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나라장터 공공조달까지
1,000건이 넘는 실제 합격 경험으로 가장 빠른 길을 설계해 드립니다.

자동화 설비가 늘어선 생산 라인

BIZMIX CONSULTING

인증을 넘어,
기업의 성장을 설계합니다

제품이 시장에 나가는 길, 기업이 한 단계 올라서는 길. 두 가지를 같이 봅니다.

SERVICE

비즈믹스 4대 전문 분야

제품을 팔 수 있게 만드는 인증,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인증을 함께 설계합니다.

CERTIFICATION MAP

4대 인증, 28개 항목을 한 곳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 설계해 드립니다. 업체를 여러 곳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WHY BIZMIX

인증 대행, 어디에 맡기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인증서 한 장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파는 데 필요한 것까지 함께 드립니다.

1,000건 +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어린이제품, 완구, 전기용품, 생활용품, 생활화학제품까지. 품목별로 어디서 걸리는지 이미 겪어봤기 때문에 가장 빠른 길을 바로 잡아드립니다.

01

성적서 통합보고서 제공

여러 장으로 흩어진 시험성적서를 항목별로 정리한 통합보고서로 드립니다. 거래처 · 플랫폼 제출 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02

영업 · 마케팅 보고서 제공

인증 내용을 판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바이어 설득, 입점 제안에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03

표시사항 가이드 제공

제품에 무엇을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품목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표기 실수로 생기는 문제를 미리 막습니다.

04

판매 상세페이지 검토

온라인 상세페이지의 인증 표기와 문구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잘못된 표현으로 인한 적발 위험을 줄입니다.

05

1:1 맞춤형 컨설턴트 진행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인증 완료까지 한 사람이 맡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06

사후관리 1년 보장

인증이 끝나도 1년간 관리합니다. 표시사항 문의, 모델 추가, 갱신 시점 안내까지 이어서 챙겨드립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인증서만 받고 그 다음은 알아서 하라고 한다
  • 성적서가 여러 장인데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
  • 표시사항을 잘못 써서 반품 · 적발이 걱정된다
  •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
비즈믹스는
  • 성적서 통합보고서로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 영업 · 마케팅 보고서로 판매까지 연결해 드립니다
  • 표시사항 가이드와 상세페이지 검토를 제공합니다
  • 1:1 전담 컨설턴트가 사후관리 1년까지 맡습니다
WHO WE HELP

이럴 때 비즈믹스를 찾습니다

인증은 대부분 "갑자기" 필요해집니다. 급할수록 순서가 중요합니다.

항만에 쌓인 수입 컨테이너

해외에서 제품을 수입합니다

통관 단계에서 KC 서류를 요구받아 물건이 묶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품목 판정부터 다시 잡아 드립니다.

포장 박스와 패키징 자재

온라인몰 · 매장에 입점합니다

플랫폼이 인증서와 표시사항을 확인합니다. 상세페이지 문구까지 함께 검토해 반려를 줄입니다.

기둥이 늘어선 관공서 건물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싶습니다

나라장터 등록, 직접생산확인, 다수공급자계약까지. 입찰 자격을 만드는 순서를 설계합니다.

책상 위에 놓인 서류와 신청 양식

정부지원사업에 도전합니다

심사위원의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씁니다. 가점이 되는 인증까지 함께 묶어 설계합니다.

PROCESS

상담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4단계

고객이 준비할 것은 제품 정보뿐입니다. 나머지는 비즈믹스가 진행합니다.

  1. 01

    무료 진단

    제품 사진과 용도만 주시면 어떤 인증이 필요한지, 대상인지 아닌지부터 판단해 드립니다.

  2. 02

    견적 · 일정 확정

    시험 항목과 수수료, 소요 기간을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3. 03

    시험 · 서류 대행

    시험기관 접수, 샘플 관리, 기술문서와 표시사항까지 전 과정을 대신 처리합니다.

  4. 04

    인증 완료 · 사후관리

    신고확인증 · 인증서 발급 후 표시사항 점검과 갱신 시점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TRACK RECORD

3년간 195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선정 실적입니다. 매년 늘어나는 건 운이 아니라 기준을 알기 때문입니다.

50 65 80 2023 2024 2025
195건 2023 ~ 2025년 누적 선정

창업·R&D·수출·바우처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사업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고, 그 기준을 맞추는 것이 합격률을 만듭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재도전성공패키지 희망리턴패키지 수출바우처 혁신바우처 데이터바우처 클라우드바우처 지역특화산업육성+(R&D)
우리 회사 지원 가능 사업 확인

대표 컨설턴트

현장에서 검증된 심사위원이
직접 맡습니다.

컨설팅을 외주로 돌리지 않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기술평가사, ISO 선임심사원이 상담부터 인증 완료까지 직접 책임집니다.

  • 현비즈믹스 컨설팅 대표
  • 현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현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 현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전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대전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연구원
  • 전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FAQ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여기서 답이 안 나오면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우리 제품도 인증 대상인가요?

제품의 용도와 사용 연령, 구조에 따라 대상 여부와 인증 구분이 달라집니다. 제품 사진과 상세 정보를 주시면 대상인지 아닌지부터 무료로 판단해 드립니다. 대상이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품목과 받아야 할 시험 항목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완구"라도 재질과 부품 구성에 따라 금액 차이가 큽니다. 제품 정보를 확인한 뒤 전체 금액으로 안내드리고, 진행 중 항목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먼저 알려드립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시험기관 접수 상황과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입점일이나 통관일이 정해져 있으시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일정을 설계해 드립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가능한 방법과 불가능한 부분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샘플은 꼭 보내야 하나요?

시험이 필요한 인증은 실물 샘플이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수량과 형태(완제품·부품 분리 등)를 미리 정리해 드리므로, 샘플을 두 번 보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직접 진행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KC인증 직접하기 컨설팅이 있습니다. 접수와 서류 제출은 고객사가 직접 하시고, 인증 구분 판정·시료 수량 확정·표시사항 검토처럼 틀리면 비용이 드는 부분만 비즈믹스가 맡는 방식입니다. 비용을 줄이면서 실수는 막는 선택지입니다.

인증서를 받고 나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표시사항 표기, 모델 추가, 갱신 시점 관리가 남습니다. 비즈믹스는 인증 완료 후 1년간 이 부분을 함께 관리하고, 성적서 통합보고서와 영업·마케팅 보고서로 판매에 바로 쓰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위 내용은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대상 여부·시험 항목·금액은 제품별로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YOUTUBE

영상으로 보는 인증 실무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비즈믹스컨설팅 채널

커피 한 잔 값으로
KC인증 해결

비용 때문에 인증을 미루고 계셨다면 이 영상부터 보세요. 누적 합격 1,000건의 노하우를 1:1 맞춤 상담으로 풀어드리고, 직접 진행하실 수 있게 코칭하는 방식도 안내해 드립니다.

품질인증

가속눈썹 KC인증,같은 상자 안에서 법이 갈립니다

가속눈썹 KC인증,
같은 상자 안에서 법이 갈립니다

본체·테이프·성형기·접착제는 각각 다른 자리에서 판단됩니다. 세트로 팔아도 확인 단위는 세트가 아닙니다.

15개 품목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생활용품
영업일 5일당사 진행 건 성적서 발급 실적
1,000건+KC인증 누적 합격 건수
구성품부터 판정받기 · 카카오톡 상담

3분 요약 — 세트 하나에 법이 몇 개 걸리는가

가속눈썹은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의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생활용품 15개 품목 안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문제는 함께 담아 파는 구성품입니다. 쌍꺼풀용 테이프와 속눈썹 열 성형기는 같은 목록의 서로 다른 품목이고, 접착제와 리무버는 이 목록 자체에 없습니다. 세트로 판매해도 확인 단위는 세트가 아니라 품목별로 쪼개집니다.

판정

목록에 그 이름이 있는지부터 봅니다. 이름이 없으면 전안법이 아니라 다른 법으로 넘어갑니다.

단위

확인은 품목별로 갈리고, 품목 안에서 다시 모델별로 갈립니다. 두 번 나뉩니다.

표시

최소단위포장과 인터넷 판매 화면, 두 곳 모두에 정보가 남아야 합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순서

상자 속 구성품은 어디로 갈리는가

수입 상담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제품 사진이 아니라 패키지 구성표입니다. 붙이는 속눈썹은 대개 단품으로 오지 않습니다. 접착제 한 통, 핀셋 하나, 보관 케이스, 어떤 상품은 쌍꺼풀용 테이프까지 한 상자에 들어옵니다. 이때 판단은 상자 단위가 아니라 구성품 하나하나에 대해 따로 이뤄집니다.

흰색 트레이에 담긴 가속눈썹 한 쌍과 스테인리스 어플리케이터 핀셋
핀셋과 트레이는 대상 품목이 아니고, 그 안의 속눈썹만 안전기준을 따집니다 — 같은 상자에 들어 있어도 판단은 따로 갑니다.
표1. 구성품별 소관 갈림길 — 제품안전정보센터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 품목(2026.9.1 확인) 기준으로 정리
구성품전안법 대상 품목 목록에 있는가이어지는 판단실무 처리
가속눈썹(본체)있음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모델별 시험 후 확인·표시
쌍꺼풀용 테이프있음(별개 품목)본체와 합쳐지지 않는 별도 확인품목을 나눠 각각 진행
속눈썹 열 성형기있음(별개 품목)기기 쪽 품목으로 따로 판단전원 방식까지 함께 검토
접착제(글루)없음인체에 바르는 물품인지에 따라 화장품 쪽에서 판단제조·수입 형태별 별도 확인
리무버·클렌저없음사용 목적과 성분에 따라 소관이 갈림표시 문구까지 함께 검토
핀셋·어플리케이터없음전안법 지정 품목이 아님구성품 표기로만 관리
보관 케이스·트레이없음포장재로 보고 표시 위치 문제로 전환표시면 확보 용도로 검토
한 줄 결론

상자를 통째로 하나로 묶어 인증받는 방법은 없습니다. 구성표를 펼쳐 대상 품목만 골라내고, 나머지는 각자의 법으로 보내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왜 '세트 통합 인증'이 성립하지 않는가

생활용품 규제는 '눈에 쓰는 물건'처럼 용도로 묶어 지정하지 않습니다. 품목 이름을 하나씩 열거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같은 화장대 위에 놓이는 물건이라도 목록에 이름이 오른 것과 오르지 않은 것의 취급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래 흐름도가 그 갈림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구성품 목록 작성지정 품목 목록에 이름이 있는가있다없다공급자적합성확인 진행다른 법령에서소관 재판단모델 구분 → 시험 → 표시화장품·기타 절차 확인

위 흐름의 요지는 하나입니다. 이름이 목록에 있는지가 첫 관문이고, 여기서 갈린 뒤에는 준비 서류도 담당 기관도 달라집니다.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 생활용품 15개 품목 전체 보기

폴리염화비닐관 / 자동차용 휴대용 잭 / 물탱크 / 가구 일부(높이 762mm 이상 서랍장·파일링 캐비닛) / 롤러스케이트 / 바퀴 달린 운동화 / 모터 달린 보드 / 창문 블라인드 / 쌍꺼풀용 테이프 / 속눈썹 열 성형기 / 가(假)속눈썹(인조 속눈썹) / 쇼핑카트 / 휴대용 사다리 / 킥보드 / 인라인롤러스케이트
— 제품안전정보센터 공개 목록, 2026년 9월 1일 확인. 눈 주변 용품 세 가지가 각각 다른 번호로 올라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위·아래·부분 중 어디까지가 같은 품목인가

흰색 트레이에 길이별로 다섯 줄 정렬된 부분속눈썹 클러스터
몇 가닥씩 붙이는 클러스터형도 같은 품목으로 들어옵니다 — '전체형이 아니라서 빠진다'는 판단이 가장 위험합니다.

안전기준은 사람 눈의 속눈썹 자리에 붙이려고 인공적으로 만든 것을 하나의 품목으로 묶습니다. 여기에는 위쪽 자리에 쓰는 것, 아래쪽 자리에 쓰는 것, 그리고 부분적으로 붙이거나 연장에 쓰는 것이 함께 들어옵니다. 실무에서 대상이 아니라고 잘못 판단하는 유형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첫째는 낱개 클러스터입니다. 밴드가 눈 전체를 덮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상에서 빠진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붙이는 자리가 속눈썹 자리라면 판단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둘째는 연장용 낱개모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붙이지 않고 숍에서 쓰는 재료라는 이유로 제외된다고 보는 것도 같은 오판입니다. 셋째는 아래 속눈썹 전용 제품입니다. 크기가 작고 밴드가 짧아 액세서리처럼 취급되기 쉽습니다.

표2. 종류별로 실무에서 갈리는 지점 — 붙이는 자리를 기준으로 정리
종류붙는 자리대상이 아니라고 오판하는 이유실제 판단 기준
위 속눈썹위쪽 속눈썹 자리오판이 거의 없음밴드형·반밴드형 모두 포함
아래 속눈썹아래쪽 속눈썹 자리크기가 작아 부속품처럼 봄붙는 자리가 기준이지 크기가 아님
부분속눈썹위·아래 일부 또는 연장전체형이 아니라서 제외된다고 봄부분 부착·연장용도 같은 품목

제품과 시술은 어디서 갈라지는가

연장용 낱개모를 취급하는 사업자에게는 갈림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물건을 파는 행위와 붙여 주는 행위가 서로 다른 법에서 관리된다는 점입니다. 재료를 수입해 유통하면 제품 안전 쪽 절차를 밟고, 매장에서 시술까지 하면 공중위생 쪽 절차가 별도로 붙습니다.

속눈썹 연장 시술을 마친 눈을 옆에서 가까이 찍은 사진

시술은 제품 확인으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2022년 3월부터 7월까지 무신고·무면허 속눈썹 시술업소를 수사해 10명을 입건한 사례에서 적용된 근거는 「공중위생관리법」의 영업신고·면허 조항이었고, 처벌 수위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이었습니다(서울시 보도자료, 2026.9.1 확인).

재료만 유통하는 경우

수입·판매 단계에서 제품 쪽 확인과 표시를 갖추면 됩니다. 시술 관련 신고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시술까지 하는 경우

제품 쪽 준비와 별개로 영업신고·면허 요건이 따로 붙습니다. 두 축을 같은 절차로 오해하면 한쪽이 빕니다.

무엇이 있어야 '확인했다'가 되는가

공급자적합성확인은 제조·수입업자가 출고 또는 통관 전에 모델별로 제품시험을 직접 하거나 제3자에게 맡겨, 그 제품이 안전기준에 맞는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스스로'라는 말 때문에 아무 근거 없이 판매해도 된다고 읽는 경우가 있는데, 확인의 근거로 인정되는 서류의 범위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표3. 확인 근거로 쓰이는 서류와 실무에서 막히는 지점 — 제품안전정보센터 안내(2026.9.1 확인)를 기준으로 당사 상담 사례를 붙여 정리
근거 서류쓸 수 있는 상황실무에서 막히는 지점
공인시험기관 시험성적서가장 확실한 형태시험 범위가 판매 모델을 못 덮는 경우
자체 시험성적서설비와 인력을 갖춘 제조사측정 조건과 시험방법 기재가 빠짐
원부자재 업체 성적서모·밴드 등 소재 단위 확인완제품 상태의 항목이 비어 있음
외국 공인기관·기업 성적서해외 제조사가 이미 보유적용 기준이 국내 기준과 다름
그 밖의 입증 근거서류위 서류로 못 채우는 부분 보완무엇을 입증했는지 연결이 안 됨
흰색 배경 위에 놓인 검은색 가속눈썹 한 쌍의 제품 사진
성적서가 가리키는 모델과 실제 판매 모델이 같은 물건이어야 근거가 됩니다.
서류를 볼 때 순서

① 성적서의 모델명과 수입 모델명이 같은가
② 적용 기준이 국내 안전기준인가
③ 시험한 색상·재료가 판매 라인업을 덮는가
④ 발급 기관과 발급일이 확인되는가
⑤ 완제품 상태에서 본 항목이 있는가

지금 상태를 6문항으로 자가 판정

① 구성표가 있는가

상자에 들어가는 모든 품목이 목록화돼 있습니까.

② 성적서의 대상이 맞는가

공장이 준 성적서의 모델명이 실제 수입 모델과 일치합니까.

③ 적용 기준이 국내 기준인가

해외 기준으로만 시험한 성적서는 아닙니까.

④ 색상이 몇 개인가

판매 예정 색상이 성적서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까.

⑤ 재료가 섞여 있지 않은가

모의 재질이 라인마다 다르지 않습니까.

⑥ 표시안이 있는가

포장 인쇄를 넘기기 전에 표시 항목을 확정했습니까.

답

여섯 문항 중 하나라도 '모르겠다'가 있으면 시험 접수를 먼저 하지 마십시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재시험 비용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수 단위는 몇 건으로 잡히는가

대상 품목을 골라냈다면 다음은 몇 건으로 접수하느냐입니다. 안전기준은 모델을 종류·재료·색상으로 구분합니다. 판매 화면의 옵션 수와 시험 접수 건수는 같지 않습니다. 아래 표는 '무엇이 달라졌는가'를 축으로 놓고, 그 차이가 접수 단위를 늘리는지 아닌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베이지색 접시 위에 놓인 브라운 색상 가속눈썹 한 쌍
색상 축이 바뀌면 접수 단위가 갈립니다 — 블랙과 브라운은 형태가 같아도 별개로 봅니다.
표4. 차이 항목별 접수 단위 처리 — 종류·재료·색상 구분을 접수 실무로 옮긴 판정표
모델 간 차이 항목접수 단위가 늘어나는가판단 근거준비 시 주의
길이만 다름(8·10·12mm)늘지 않을 여지 있음구분 축에 길이가 없음치수는 표시사항에서 각각 기재
색상만 다름(블랙·브라운)늘어남색상이 구분 축염색 공정이 다르면 항목도 늘어남
재료만 다름(합성모·모 혼합)늘어남재료가 구분 축원사 공급처가 바뀌면 재확인
종류가 다름(위·아래·부분)늘어남종류가 구분 축같은 브랜드라도 분리
두 가지 이상 다름늘어남구분 축 중복대표시료 선정이 가장 중요
포장만 다름(낱개·3세트)늘지 않을 여지 있음구분 축이 아님표시 위치는 포장별로 재검토
표4는 안전기준의 모델 구분 축(종류·재료·색상)을 당사 접수 실무 기준으로 옮긴 판정표입니다. 실제 묶음 가능 여부는 시험기관 접수 단계에서 시료 상태를 보고 확정되므로, 판매 라인업 표를 먼저 만들어 접수 전에 조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무엇을 측정하고 어느 부위가 걸리는가

눈꺼풀 가장자리에 직접 닿는 제품이라 확인 항목은 유해물질 쪽에 몰려 있습니다. 실무에서 중요한 것은 항목 이름 자체보다 그 항목이 제품의 어느 부위에서 문제가 되는지입니다. 시료를 어떻게 잘라 보내느냐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당사가 받아 본 섬유 계열 성적서를 기준으로 하면, 아조염료 항목은 아릴아민 24종을 개별로 측정하고 그중 4-아미노아조벤젠은 별도 시험방법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항목 수가 하나로 적혀 있어도 실제 측정값은 수십 개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분홍색 실크 천 위에 놓인 검은색 가속눈썹 한 쌍
모·밴드·접착층은 각각 다른 항목에서 걸립니다.
표5. 확인 항목과 문제가 드러나는 부위 — 시험방법은 안전기준에 인용된 KS 규격 표기를 그대로 사용
확인 항목무엇을 보는가주로 문제되는 부위시험방법
아조염료(아릴아민)염색에 쓰인 염료의 분해 산물모, 색을 입힌 밴드KS K 0147, KS K 0734
유기주석화합물(DBT·TBT)가공·보존 과정 잔류물합성모, 접착 부위KS K 0737
폼알데하이드수지 가공 잔류물밴드, 형태 고정 처리부KS K 0611
중금속(납·비소)안료·부자재 유래 성분진한 색상, 장식 부속KS K 0731
재료·조성·치수표시할 값의 근거제품 전체기준에 정한 확인 방법
항목별 허용치는 고시 개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이 글에는 수치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접수 직전에 시행 중인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생활용품의 안전기준」 최신본으로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당사 진행 건에는 항상 넣습니다.

비용과 기간은 어디서 늘어나는가

아이보리색 케이스에 다섯 쌍이 나란히 들어 있는 가속눈썹 세트
한 케이스에 담긴 5종은 구성에 따라 1건이 되기도 5건이 되기도 합니다 — 비용은 여기서 갈립니다.

시험비를 결정하는 것은 제품 가격이나 수입 물량이 아니라 접수 단위 수입니다. 단가는 시험기관 견적에 따르지만, 기간은 구간별로 비교적 일정합니다. 아래는 당사가 진행하는 표준 일정을 구간으로 나눈 것입니다.

구성품 판정
2일
모델 구분·시료 산정
2일
시료 확보·발송
5일
시험(영업일)
5~7일
표시사항 제작
5일
서류 정리·보관
2일
0일9일18일
표6. 구간별 소요일수 — 당사 진행 기준 범위이며 시료 확보 구간은 공장 사정에 따라 변동. 시험 구간은 당사 수행 성적서 실적(접수 2026.8.18 → 발급 2026.8.24, 영업일 5일)을 기준값으로 사용
구간소요일수누가 움직이나지연되는 원인
구성품 판정2일컨설턴트구성표·상세페이지 미제공
모델 구분·시료 산정2일컨설턴트 + 판매사판매 라인업 미확정
시료 확보·발송5일제조사·수입사해외 발송·색상 결품
시험영업일 5~7일시험기관재시험 발생 시 반복
표시사항 제작5일판매사포장 인쇄가 이미 끝남
서류 정리·보관2일판매사담당자 변경

표6의 결론은 한 문장입니다. 일정을 가장 크게 흔드는 구간은 시험이 아니라 시료 확보와 표시사항이며, 이 두 구간은 접수 전에 미리 줄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판매 모델표부터 보내주세요

모델명·재료·색상·치수만 정리돼 있으면 접수 단위를 몇 건으로 잡을 수 있는지 먼저 답을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상담에서 되돌아오는 네 가지 문제

공장 성적서의 모델명 불일치

중국 제조사가 보내온 성적서의 모델명이 실제 수입 모델과 다른 경우입니다. 서류는 있는데 그 제품의 것이 아니어서 처음부터 다시 갑니다.

색상 라인 추가

블랙만 시험해 두고 브라운을 나중에 붙이는 경우입니다. 판매는 이미 시작됐는데 근거가 비어 있는 상태가 됩니다.

포장 선인쇄

패키지를 먼저 찍어 놓고 표시 항목이 빠진 것을 뒤늦게 발견합니다. 국내에서 스티커를 다시 붙이는 비용이 발생합니다.

세트 구성품 누락

본체만 준비하고 함께 넣은 테이프·접착제를 빠뜨립니다. 판매 화면에는 세트로 올라가 있어 문제가 드러납니다.

포장과 화면에 무엇을 남기는가

대리석 위에 놓인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긴 가속눈썹 한 쌍
표시 위치의 기준은 제품 또는 최소단위포장입니다 — 겉비닐만 있는 구성은 표시면부터 다시 설계합니다.

표시는 소비자가 보기 쉬운 위치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방법으로 넣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25조는 인터넷으로 판매할 때 공급자적합성확인 관련 정보를 해당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포장만 챙기고 상세페이지를 비워 두면 절반만 한 셈이 됩니다.

표7. 표시 항목과 가속눈썹에서 자주 틀리는 지점 — 항목은 안전기준의 표시 요구, 세 번째 열은 당사 검토 사례
표시 항목작성 원칙가속눈썹에서 틀리는 지점
품명기준상의 품목명으로 적음브랜드 상품명만 적어 둠
종류위·아래·부분 중 해당 종류종류 표기 자체가 빠짐
모델명시험 근거와 연결되는 이름성적서 모델명과 다른 이름
재료의 조성털 부분의 재료를 표시밴드 재질만 적고 모는 누락
치수실제 제품 기준길이 옵션별로 갱신 안 함
제조연월확인 가능한 형태로 표기로트번호로 대체
제조자명실제 제조자브랜드사와 혼동
수입자명수입제품에 한함수입인데 제조자만 표기
주소 및 전화번호연락 가능한 국내 정보휴대전화·SNS 계정만 기재
제조국명제조가 이뤄진 국가선적국을 제조국으로 적음
사용상 주의사항최소단위포장 또는 사용설명서취급·보관·접착·탈착 안내 누락
라벨 규격을 먼저 묻는 분들께

정해진 스티커 크기에 맞추는 일보다 요구 항목을 빠짐없이, 알아보기 쉽게 넣는 일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포장 디자인은 시험과 같은 시점에 잡는 것을 권합니다. 인쇄가 끝난 뒤에 표시를 맞추면 스티커 제작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진행 절차와 준비 순서

  • 1구성품 판정

    패키지 구성표와 상세페이지를 받아 대상 품목과 대상 밖 품목을 나눕니다. 여기서 세트를 쪼갭니다.

  • 2모델 구분과 대표시료 설계

    판매 라인업을 종류·재료·색상 축으로 정렬해 접수 단위를 확정하고, 시료 수량을 산정합니다.

  • 3시료 확보

    제조사에서 실제 판매 상태와 같은 시료를 받습니다. 색상 결품이 가장 흔한 지연 원인입니다.

  • 4시험 접수와 성적서 수령

    접수 시점의 최신 기준으로 항목을 확정해 시험을 진행합니다. 부적합이 나오면 원인 공정을 먼저 잡습니다.

  • 5표시사항 확정

    포장 인쇄본과 상세페이지 문안을 함께 검토합니다. 온라인 게시 항목도 이때 정리합니다.

  • 6확인 서류 정리·보관

    성적서와 확인 근거를 모델별로 묶어 보관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찾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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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컨설턴트와 수행 사례

박장순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현)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 기술평가사, ISO 선임심사원
  • 현) 정부지원사업 심사원
  • 현)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현)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 전) 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 대전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
  • 전) 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 대덕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모델 구분 후 접수 단위 축소(5종 → 1건)
80% 감소
해당 건 전 항목 적합 비율
전 항목 적합

직접 수행 사례 — 5종을 1건으로 묶은 접수

2026년 8월 진행한 공급자적합성확인 건입니다. 판매 예정 품목은 5종이었고 고객사는 처음에 5건 접수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모델 구분 축을 기준으로 라인업을 정리한 결과 한 건의 접수로 5점을 함께 시험할 수 있었고, 2026년 8월 18일 접수해 8월 24일 성적서를 받았습니다. 접수일 포함 영업일로 5일이 걸렸고, 적용 기준의 전 항목이 적합으로 나왔습니다.

같은 건의 성적서를 정리하면서 확인한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조염료 항목은 아릴아민 24종을 각각 측정하고, 그중 한 종은 별도 시험방법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항목 이름은 하나여도 측정값은 수십 개로 나옵니다. 시료 수량을 산정할 때 이 구조를 모르면 시료가 모자라 다시 보내는 일이 생깁니다.

위 사례는 가속눈썹이 아닌 다른 생활용품 계열 품목의 실적입니다. 모델 구분과 접수 단위 설계라는 절차가 같아 사례로 인용했으며, 고객사 식별 정보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확인을 마치면 달라지는 것

가속눈썹을 착용한 눈을 정면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
표시와 근거서류가 갖춰져야 온라인 판매 화면까지 정리됩니다 — 확인의 끝은 시험이 아니라 게시입니다.

확인을 마치면 세 가지가 정리됩니다. 통관 단계에서 요구받는 근거가 준비되고, 포장과 상세페이지의 표시가 맞춰지고, 색상이나 재료를 추가할 때 무엇을 다시 하고 무엇을 그대로 쓰는지가 명확해집니다. 마지막 항목이 실제로는 가장 오래 남는 자산입니다.

준비 공수100%
표8. 준비 공수 비중 — 당사 진행 건에서 소요된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합계 100%)
항목비중성격
모델 구분·접수 설계40%접수 전에 끝나는 일
시험 진행35%시험기관 소관
표시사항·게시25%판매 직전 작업

표8이 말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전체 공수의 40%는 시험기관에 보내기 전에 끝나는 일이며, 이 구간을 건너뛰면 뒤의 65%가 반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 공장에서 받은 성적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외국 공인기관이나 기업의 성적서도 확인 근거로 인정될 여지가 있지만, 적용 기준이 국내 안전기준이어야 하고 모델명이 실제 수입 모델과 맞아야 합니다. 두 조건 중 하나만 어긋나도 근거로 쓰기 어렵습니다. 성적서를 받으면 시험 접수보다 먼저 이 두 가지를 대조하십시오.

세트에 글루가 들어가면 가속눈썹 확인만으로는 부족한가요?

부족합니다. 접착제는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 품목 목록에 없으므로 전안법이 아니라 다른 법에서 소관을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본체 확인과 별개로 진행되는 절차이며, 판매 화면에 세트로 올라가면 구성품 모두가 확인 대상이 됩니다.

색상만 다른 5종인데 시험을 5번 받아야 하나요?

색상은 모델 구분 축에 들어 있어 원칙적으로 접수 단위가 나뉩니다. 다만 어떤 항목을 어느 범위까지 함께 볼 수 있는지는 시료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판매 라인업 표를 먼저 만들어 접수 전에 시험기관과 범위를 조율하는 편이 낫습니다.

길이만 다른 제품도 각각 시험해야 하나요?

길이는 모델 구분 축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재료와 색상이 같고 길이만 다르다면 함께 볼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길이는 표시사항의 치수 항목에 각각 반영해야 하므로, 시험을 묶더라도 표시는 모델별로 따로 준비합니다.

몇 가닥씩 붙이는 부분속눈썹도 대상인가요?

대상입니다. 부분적으로 붙이는 제품과 연장에 쓰는 제품이 모두 같은 품목으로 들어옵니다. 전체를 덮는 밴드형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외된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속눈썹 연장숍에 재료만 납품하는데도 표시가 필요한가요?

제품을 수입하거나 제조해 공급하는 사업자라면 표시 의무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최종 소비자가 개인이 아니라 사업장이라는 점이 의무를 없애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시술 자체는 제품 규제가 아니라 공중위생 쪽 절차의 영역입니다.

표시 스티커 규격이 정해져 있나요?

특정 크기의 서식에 맞춰 찍어야 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요구되는 항목을 빠짐없이, 소비자가 보기 쉬운 위치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방법으로 넣는 것이 기준입니다. 그래서 포장 디자인을 확정하기 전에 표시안을 먼저 잡는 순서를 권합니다.

통관 전에 무엇이 준비돼 있어야 하나요?

모델별로 안전기준 적합을 뒷받침하는 근거서류가 준비돼 있어야 하고, 제품에는 표시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판매할 계획이라면 상세페이지에 게시할 정보까지 같은 시점에 정리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담 안내

시험을 넣기 전에 한 번만 정리하면 됩니다

구성표와 판매 모델표만 있으면 대상 품목 판정과 접수 단위 산정까지 먼저 답을 드립니다.
시험기관 접수, 표시사항 검토, 근거서류 보관 형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서울지사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9층 · 대전지사 대전시 중구 중앙로 119, 10층 · ceo@bizmix.co.kr

근거와 확인 날짜

  • 제품안전정보센터, 생활용품 공급자적합성확인 대상 품목 및 제도 안내 — 15개 품목 목록, 확인 근거서류 범위. 2026년 9월 1일 확인
  • 제품안전정보센터, 생활용품 안전확인 대상 품목 — 제도 구분 대조용. 2026년 9월 1일 확인
  •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제25조(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제품의 표시), 국가법령정보센터 — 표시 의무 및 인터넷 판매 시 게시 의무. 2026년 9월 1일 확인
  • 「공급자적합성확인대상생활용품의 안전기준」 국가기술표준원고시 제2024-599호(2024년 12월 4일 공포, 2025년 12월 5일 시행) — 모델 구분·표시·시험방법 근거. 2026년 9월 1일 확인
  •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불법 속눈썹 연장 시술업자 입건 보도자료 — 「공중위생관리법」 적용 사례 및 처벌 수위. 2026년 9월 1일 확인
  • 당사 수행 공급자적합성확인 건 시험성적서(2026년 8월 18일 접수 / 8월 24일 발급) — 소요일수 및 아조염료 측정 구조. 고객사 식별 정보 제외

※ 안전기준과 품목 목록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접수 직전에 시행 중인 고시 최신본으로 항목과 허용치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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