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Darren Moloney / Flickr, CC BY 2.0 (텍스트 합성)
로봇 인증은 발주서를 쓰는 날 같이 시작해야 합니다.
로봇 한 대 안에 검토할 제품이 여러 개 들어 있어서, 입고 뒤에 나누면 보관 기간만 늘어납니다.
로봇 한 대, 검토 대상은 여러 개
AMR은 스스로 길을 찾아 다니는 이동로봇입니다. 식당 서빙, 창고 운반, 보도 배송까지 모두 이 이름으로 불립니다.
비즈믹스는 이름보다 부품 목록을 먼저 봅니다. 주행부, 충전 장치, 통신 부품, 운행 장소가 각각 다른 제도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Photo: MIKI Yoshihito, Chris Yarzab / Flickr, CC BY 2.0 (편집)
배가 뜨기 전에 끝낼 일
- 구성표 확정본체와 함께 오는 충전 장치·어댑터까지 한 장에 적습니다.
- 제조사 자료 요청정격표, 통신 부품 모델명, 회로도를 선적 전에 받습니다.
- 샘플 선발송본선적과 별도로 시험용 샘플을 먼저 들여옵니다.
- 시험 접수검토 대상별로 나눈 항목을 한 번에 접수합니다.
- 표시·판매 준비인증번호를 라벨과 상세페이지에 반영합니다.
내 로봇은 어느 줄일까요
왼쪽 칸에서 내 로봇을 찾아보세요. 오른쪽이 가장 먼저 볼 부분입니다.
| 이런 로봇이라면 | 먼저 확인할 것 |
|---|---|
| 인도·공원 같은 실외를 달린다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대상 여부 |
| 충전 스테이션이 따로 온다 | 충전 장치를 독립 제품으로 보고 전기안전·전자파 검토 |
| 몸체 위에 로봇팔이 얹혀 있다 | 산업안전보건법 산업용 로봇 자율안전확인 해당 여부 |
| 포크로 팔레트를 들어 옮긴다 | 건설기계관리법 지게차 범위와 제외 조항 |
근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 산업안전보건법 제89조·시행령 제77조, 고용노동부 해석(산업안전기준과-542, 2021.8.30.) /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별표1 (확인일 2026.9.24.)
첫 상담에서 나오는 질문
Photo: Steve Jurvetson / Flickr, CC BY 2.0 (크롭)
색상만 다른 파생 모델도 전부 따로 시험하나요?
차이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모델별 차이점 표부터 만들어 봅니다.
제조사가 준 해외 성적서로 대신할 수 있나요?
그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활용 가능 범위는 시험기관과 적용 기준을 보고 판단합니다.
센서가 많으면 시험도 늘어나나요?
개수보다 전파를 쓰는 부품인지가 먼저입니다. 부품별 사양서로 가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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