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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인증은 통과가 목적입니다.
비즈믹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KC 안전인증부터 ISO 경영시스템,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나라장터 공공조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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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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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 시장에 나가는 길, 기업이 한 단계 올라서는 길. 두 가지를 같이 봅니다.

SERVICE

비즈믹스 4대 전문 분야

제품을 팔 수 있게 만드는 인증, 기업의 가치를 올리는 인증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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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인증, 28개 항목을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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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서 한 장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파는 데 필요한 것까지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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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제품, 완구, 전기용품, 생활용품, 생활화학제품까지. 품목별로 어디서 걸리는지 이미 겪어봤기 때문에 가장 빠른 길을 바로 잡아드립니다.

01

성적서 통합보고서 제공

여러 장으로 흩어진 시험성적서를 항목별로 정리한 통합보고서로 드립니다. 거래처 · 플랫폼 제출 시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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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내용을 판매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바이어 설득, 입점 제안에 바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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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무엇을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 품목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표기 실수로 생기는 문제를 미리 막습니다.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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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세페이지의 인증 표기와 문구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잘못된 표현으로 인한 적발 위험을 줄입니다.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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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인증 완료까지 한 사람이 맡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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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이 끝나도 1년간 관리합니다. 표시사항 문의, 모델 추가, 갱신 시점 안내까지 이어서 챙겨드립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 인증서만 받고 그 다음은 알아서 하라고 한다
  • 성적서가 여러 장인데 무엇을 어떻게 봐야 할지 모르겠다
  • 표시사항을 잘못 써서 반품 · 적발이 걱정된다
  •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
비즈믹스는
  • 성적서 통합보고서로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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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시사항 가이드와 상세페이지 검토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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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비즈믹스를 찾습니다

인증은 대부분 "갑자기" 필요해집니다. 급할수록 순서가 중요합니다.

항만에 쌓인 수입 컨테이너

해외에서 제품을 수입합니다

통관 단계에서 KC 서류를 요구받아 물건이 묶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품목 판정부터 다시 잡아 드립니다.

포장 박스와 패키징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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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이 인증서와 표시사항을 확인합니다. 상세페이지 문구까지 함께 검토해 반려를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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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의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씁니다. 가점이 되는 인증까지 함께 묶어 설계합니다.

PROCESS

상담부터 인증서 발급까지 4단계

고객이 준비할 것은 제품 정보뿐입니다. 나머지는 비즈믹스가 진행합니다.

  1. 01

    무료 진단

    제품 사진과 용도만 주시면 어떤 인증이 필요한지, 대상인지 아닌지부터 판단해 드립니다.

  2. 02

    견적 · 일정 확정

    시험 항목과 수수료, 소요 기간을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3. 03

    시험 · 서류 대행

    시험기관 접수, 샘플 관리, 기술문서와 표시사항까지 전 과정을 대신 처리합니다.

  4. 04

    인증 완료 · 사후관리

    신고확인증 · 인증서 발급 후 표시사항 점검과 갱신 시점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TRACK RECORD

3년간 195건,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선정 실적입니다. 매년 늘어나는 건 운이 아니라 기준을 알기 때문입니다.

50 65 80 2023 2024 2025
195건 2023 ~ 2025년 누적 선정

창업·R&D·수출·바우처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사업마다 심사 기준이 다르고, 그 기준을 맞추는 것이 합격률을 만듭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 글로벌창업사관학교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재도전성공패키지 희망리턴패키지 수출바우처 혁신바우처 데이터바우처 클라우드바우처 지역특화산업육성+(R&D)
우리 회사 지원 가능 사업 확인

대표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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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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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비즈믹스 컨설팅 대표
  • 현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현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 현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전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대전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연구원
  • 전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FAQ

상담 전에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여기서 답이 안 나오면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우리 제품도 인증 대상인가요?

제품의 용도와 사용 연령, 구조에 따라 대상 여부와 인증 구분이 달라집니다. 제품 사진과 상세 정보를 주시면 대상인지 아닌지부터 무료로 판단해 드립니다. 대상이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품목과 받아야 할 시험 항목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완구"라도 재질과 부품 구성에 따라 금액 차이가 큽니다. 제품 정보를 확인한 뒤 전체 금액으로 안내드리고, 진행 중 항목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먼저 알려드립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시험기관 접수 상황과 품목에 따라 다릅니다. 입점일이나 통관일이 정해져 있으시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역순으로 일정을 설계해 드립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가능한 방법과 불가능한 부분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샘플은 꼭 보내야 하나요?

시험이 필요한 인증은 실물 샘플이 있어야 합니다. 필요한 수량과 형태(완제품·부품 분리 등)를 미리 정리해 드리므로, 샘플을 두 번 보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직접 진행할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KC인증 직접하기 컨설팅이 있습니다. 접수와 서류 제출은 고객사가 직접 하시고, 인증 구분 판정·시료 수량 확정·표시사항 검토처럼 틀리면 비용이 드는 부분만 비즈믹스가 맡는 방식입니다. 비용을 줄이면서 실수는 막는 선택지입니다.

인증서를 받고 나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표시사항 표기, 모델 추가, 갱신 시점 관리가 남습니다. 비즈믹스는 인증 완료 후 1년간 이 부분을 함께 관리하고, 성적서 통합보고서와 영업·마케팅 보고서로 판매에 바로 쓰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위 내용은 일반 안내입니다. 실제 대상 여부·시험 항목·금액은 제품별로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YOUTUBE

영상으로 보는 인증 실무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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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 기술 설명에 배정된 점수는 100점 중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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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 기술 설명에 배정된 점수는 100점 중 30점

2026년 하반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공모는 인증기술 설명서 한 부를 100점으로 채점합니다. 점수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를 먼저 보고 서류를 거꾸로 설계하는 글입니다.

100점서면평가 총점
30점기술의 차별성에 배정된 몫
10.9이번 회차 평가 대상 접수 마감
우리 기술이 몇 점짜리인지 먼저 보기

3분 요약 — 점수가 갈리는 자리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은 [양식1] 인증기술 설명서 한 부를 100점으로 채점한다. 배점은 기술성 30점, 활용성 40점(공공활용 적합성 30·지원체계 10), 사회성 20점, 성실성 10점이다. 기술이 얼마나 앞서 있는지를 쓰는 칸은 30점이고, 남은 70점은 공공기관이 그 기술을 실제로 살 수 있는 형태인지와 서류가 비어 있지 않은지에서 갈린다. 2026년 하반기 KCA 공모는 상시모집이지만 심의 일정상 10월 9일(금) 접수분까지만 이번 회차 평가 대상이다.

배점의 무게중심

기술 자랑을 아무리 잘 써도 가져올 수 있는 점수는 30점이다. 활용성 40점은 사는 쪽의 조건을, 사회성 20점은 정책이 걸어 둔 현안을 본다.

먼저 걸러지는 자격

이번 공모의 모집대상은 KCA와 거래·협력 중인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 확인서가 있어도 이 조건이 비면 채점 전에 걸린다.

가장 싼 10점

성실성 10점은 서류 완성도다. 필수 서류 7종을 빠짐없이 채우는 것만으로 확보되는 유일한 구간이다.

이 글의 순서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이 실제로 여는 문

인증서 한 장이 목적이라면 이 공모는 품이 많이 드는 편이다. 이 제도가 값을 하는 지점은 인증서가 아니라 그 뒤에 붙는 세 가지다. 공고문은 지원내용을 인증(인증서 발급)·등록, 우수기술에 대한 혁신제품 추천, 정부·공공기관 구매상담회 참여 지원으로 적고 있다. 이 세 줄을 순서대로 읽으면 인증은 종착점이 아니라 통과 지점이라는 것이 보인다.

열리는 문무엇이 달라지는가이 글의 판단
기술마켓 등록공공기관 구매담당자가 보는 플랫폼에 기술·제품이 올라간다노출 자체는 영업이 아니다. 설명서가 곧 상세페이지가 되므로 문장이 그대로 자산이 된다
혁신제품 추천우수기술로 분류되면 혁신제품 지정 추천 대상이 된다가장 큰 실익이 걸린 문. 다만 추천이 곧 지정은 아니며 지정 절차는 조달청 소관이다
구매상담회정부·공공기관 대상 구매상담회 참여를 지원받는다기관 담당자를 만나는 자리다. 이용가격표가 이미 제출되어 있어 가격 협의가 앞당겨진다
인증서인증 획득 사실을 증빙으로 쓸 수 있다단독으로는 매출을 만들지 않는다. 위 세 가지를 쓰기 위한 입장권으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하다
출처: 2026년 하반기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모집 공고 2. 모집대상 및 내용(지원내용) / 판단 열은 비즈믹스컨설팅 정리, 2026.9 기준
공공기관 청사와 업무용 고층 건물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모습
인증의 상대는 소비자가 아니라 기관의 구매담당자다. 설명서의 독자가 바뀌면 문장의 기준도 바뀐다

즉 이 공모에서 만드는 서류는 기술 소개서가 아니라 구매 검토 자료다. 채점표가 그렇게 짜여 있기 때문이다. 다음 장에서 100점이 어떻게 흩어져 있는지 먼저 펼쳐 놓는다.

배점 100점의 지도 — 어디에 얼마가 걸려 있나

공고문 6. 추진체계 및 평가기준은 [양식1] 인증기술 설명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고 밝히고, 평가항목을 네 갈래로 나눈 뒤 배점을 붙여 두었다. 항목을 배점 순으로 다시 세워 보면 서류에 쓸 분량의 배분이 곧바로 나온다.

기술성 — 기술의 차별성30점
활용성 — 공공활용 적합성30점
사회성 — 사회적 현안 부합성20점
활용성 — 지원체계10점
성실성 — 서류 완성도10점
평가항목배점누적 비중채점 대상이 되는 문장
기술의 차별성30점30%기존 방식·경쟁 제품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로 쓴 문장
공공활용 적합성30점60%어느 기관의 어떤 업무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쓴 문장
사회적 현안 부합성20점80%안전·지역상생·디지털전환 등 정책 현안과 연결한 문장
지원체계10점90%납품 이후 유지보수·A/S·교육을 누가 어떻게 하는지 쓴 문장
서류 완성도10점100%문장이 아니라 첨부 목록 자체
출처: 2026년 하반기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모집 공고 6. 평가기준 표(합계 100점). 가로 막대의 축은 0점에서 시작하며 30점을 최대로 잡았다

기술의 차별성 30점을 빼면 나머지 70점은 기술이 아니라 쓰이는 자리·현안·사후 체계·서류 상태를 묻는다. 설명서 분량을 기술 설명에 7할 쓰고 있다면 배점과 정확히 반대로 쓰고 있는 것이다.

기술성 30점 — 채점 대상은 기술이 아니라 '차별성'

배점표의 문구는 '기술성'이 아니라 기술의 차별성이다. 단어 하나 차이지만 채점 방식이 달라진다. 차별성은 절대 성능이 아니라 비교값으로만 증명된다. 서면평가 위원은 제품을 만져 볼 수 없고 설명서에 적힌 비교만 읽는다.

그래서 이 30점을 가져오는 문장은 사양 나열이 아니라 세 칸 비교다. 기존 방식은 어떻게 했고, 우리 기술은 무엇을 바꿨고, 그 차이가 수치로 얼마인가. 셋 중 하나라도 비면 위원은 '좋은 기술'이라고는 읽어도 '다른 기술'이라고는 읽지 못한다.

보유 인증·특허·시험성적서가 여기에서 값을 한다. 공고문은 관련 인증·특허·시험성적서를 필수 제출서류로 잡고 있는데, 이 서류들은 차별성 주장을 남의 이름으로 받아 적은 근거이기 때문이다. 자사 측정값만 있는 주장과 공인 성적서가 붙은 주장은 같은 문장이라도 무게가 다르다.

노트북 화면에 지표와 그래프가 정리된 대시보드가 떠 있는 모습
차별성은 형용사가 아니라 비교 수치로 쓴다. 기존 방식 대비 값이 없으면 30점 칸이 비어 버린다
자주 어긋나는 지점 — 특허 번호만 나열하고 청구항이 제품의 어느 기능에 해당하는지는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위원이 연결해 주지 않는다. 특허 한 건마다 '이 청구항이 이 기능을 보호한다'는 한 줄을 붙이면 같은 서류가 다른 점수를 받는다.

활용성 40점 — 가장 큰 덩어리인데 기술 이야기가 아니다

활용성은 공공활용 적합성 30점과 지원체계 10점으로 나뉜다. 둘을 합치면 40점으로 단일 항목 중 가장 크다. 그런데 두 항목 모두 질문의 주어가 우리 회사가 아니라 사는 쪽이다.

공공활용 적합성은 '이 기술이 공공기관 업무에 들어갈 수 있는 형태인가'를 본다. 이번 공모의 모집분야가 전파·방송기술·정보통신·기타(지역상생) 네 갈래라는 점이 힌트다. 어느 기관의 어떤 업무 단계에 들어가는지를 특정해서 쓰면 점수가 붙고, '공공기관에서 널리 활용 가능'처럼 주어가 없는 문장은 읽히지 않는다.

지원체계 10점은 납품 이후를 묻는다. 하자 대응 인력이 몇 명인지, 원격 지원이 되는지, 교육은 몇 시간인지, 부품 조달 기간은 얼마인지. 기관 입장에서는 이 10점이 곧 구매 뒤에 생길 일이다.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이 칸을 비워 두는데, 배점이 가장 싸게 매겨진 칸 중 하나라 비워 두면 그만큼 손해다.

유리 외벽의 고층 오피스 빌딩들을 아래에서 올려다본 수직 구도
활용성 40점은 우리 기술의 성능이 아니라 기관의 업무 단계와 구매 뒤 책임을 묻는 칸이다
쓰기 쉬운 문장위원이 읽는 방식바꿔 쓰는 문장
공공기관에서
널리 활용 가능
대상이 특정되지 않아 적합성을 판단할 근거가 없다전파 측정 업무 중 현장 점검 단계에서 기존 장비를 대체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 보유
형용사는 배점표의 어느 칸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동일 조건 시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오차 ○○ 감소(성적서 첨부)
철저한 사후관리지원체계 10점의 판단 요소가 하나도 없다전담 인력 ○명, 원격 진단 ○시간 내, 부품 보유 ○년
공고문 평가기준의 항목 정의를 기준으로 비즈믹스컨설팅이 상담 현장에서 자주 고쳐 쓰는 문장을 정리했다(2026.9). ○ 표기는 회사별 실제 값이 들어가는 자리다

사회성 20점 — 이 20점이 '기타(지역상생)' 분야를 만들었다

넓은 개방형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긴 테이블에 모여 일하는 모습

사회성 20점은 기술 밖의 항목처럼 보이지만, 이번 공모가 모집분야에 '기타(지역상생)'를 따로 열어 둔 이유가 바로 이 배점이다.

사회적 현안 부합성 20점은 기술성 30점 다음으로 큰 칸이다. 여기서 말하는 현안은 회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이 이미 걸어 둔 주제다. 이번 공모의 모집분야 네 번째가 기타(지역상생)로 열려 있다는 사실이 그 방향을 보여 준다. 전파·방송·정보통신이라는 산업 분류에 딱 맞지 않더라도 지역과 함께 가는 성격이 있으면 낼 자리가 있다는 뜻이다.

이 칸을 채울 때 가장 흔한 실수는 회사 소개서의 사회공헌 문단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다. 기부 실적이나 봉사 시간은 기술의 사회적 부합성과 다른 이야기다. 채점 대상은 이 기술이 쓰이면 어떤 사회적 문제가 줄어드는가이다. 안전사고 감소, 지역 인력 고용, 도서·산간 통신 격차, 에너지 사용량 절감처럼 기술의 작동 결과와 연결되는 것만 남긴다.

쓰지 말아야 할 문장'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겠습니다' 같은 다짐형 문장은 20점 칸에서 0점에 가깝게 읽힌다. 다짐이 아니라 기술이 만드는 결과를 쓴다. 실적이 아직 없으면 실증 계획과 대상 지역을 특정해서 쓰는 편이 낫다.

성실성 10점 — 가장 싸게 가져오는 10점

성실성 10점의 채점 대상은 문장이 아니라 서류 완성도다. 공고문이 정한 필수 제출서류는 일곱 가지이고, 여덟 번째 설명자료(팸플릿·브로슈어 등)는 선택이다. 필수 일곱 가지 중 하나라도 비거나 양식이 어긋나면 이 10점은 채점 이전에 깎인다.

중소기업이 가장 자주 막히는 자리는 두 번째 서류인 인증기술 이용가격표다. 시제품 단계라 판매가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워 두는 경우가 있는데, 필수 서류를 비우면 성실성 점수와 함께 활용성 점수도 같이 흔들린다. 기관 입장에서 가격이 없는 기술은 구매 검토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이다.

세 번째와 네 번째인 청렴 서약서(양식2)와 확약서(양식3)는 내용을 고민할 서류가 아니라 서명·날인 여부만 확인하면 되는 서류다. 이 두 장이 빠져서 보완 연락을 받는 일이 실제로 생긴다. 접수 전에 파일을 하나씩 열어 서명 칸을 눈으로 확인하는 5분이 10점짜리다.

중소기업 확인서 주의 — 여섯 번째 필수 서류인 중소기업 확인서는 유효기간이 있는 서류다. 접수일 기준으로 유효한지 먼저 확인한다. 「중소기업기본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이므로, 이것이 만료되어 있으면 자격 자체가 흔들린다.

점수를 쓰기 전에 걸러지는 자격 세 가지

배점 설계보다 먼저 확인할 것이 있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낼 수 있는 공모가 아니다. 공고문 2. 모집대상과 3. 지원자격에 조건이 세 줄로 박혀 있고,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설명서를 아무리 잘 써도 채점 전에 걸린다.

01

KCA와 거래·협력 중인 중소기업인가

모집대상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거래·협력 중인 중소기업 중 기술마켓 인증 획득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조건이고, 다른 공공기관 회차와 이 공모가 갈라지는 자리이기도 하다.

02

중소기업 확인서를 보유하고 있는가

「중소기업기본법」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 확인서가 지원자격으로 명시되어 있다. 발급 사실만이 아니라 접수일 기준 유효기간을 함께 본다.

03

아직 기술마켓 인증을 받지 않은 기술·제품인가

지원자격은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을 획득하지 않은 개발 기술·제품으로 한정된다. 이미 다른 회차에서 인증받은 품목을 다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인증 이력이 없는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거래·협력의 범위는 공고문에 정의가 없다계약 이력이 어느 범위까지 인정되는지, 기간 제한이 있는지는 공고문에 적혀 있지 않다. 애매하면 추측하지 말고 KCA ESG혁신홍보팀(061-350-1324)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 한 통이 서류 작업 2주를 아낀다.

제출서류 8종을 배점에 붙여 보면

공고문은 서류를 필수 일곱 가지와 선택 한 가지로 나열한다. 이것을 나열 순서가 아니라 어느 점수에 붙는가로 다시 묶으면 준비 순서가 달라진다. 점수와 무관한 서류는 발급만 받으면 끝이고, 점수와 붙은 서류에 시간을 몰아야 한다.

제출서류구분붙는 점수준비의 성격
인증기술 신청서 및 설명서(양식1)필수기술성 30·활용성 40·사회성 2090점이 이 한 부에 걸려 있다. 작업 시간의 대부분을 여기에 쓴다
인증기술 이용가격표필수활용성(공공활용 적합성)구매 검토의 출발점. 산정 근거를 함께 정리해 두면 구매상담회에서 다시 쓴다
개발 기술·제품 관련 인증·특허·시험성적서필수기술성(차별성 근거)차별성 주장을 제3자 이름으로 받치는 서류. 청구항·시험항목과 기능의 연결이 핵심
청렴 서약서(양식2)필수성실성서명·날인 확인만 하면 되는 서류
확약서(양식3)필수성실성서명·날인 확인만 하면 되는 서류
사업자등록증필수자격 확인발급으로 끝난다
중소기업 확인서필수자격 확인유효기간을 접수일 기준으로 확인한다
설명자료(팸플릿·브로슈어 등)선택활용성 보강있으면 붙인다. 설명서 본문의 빈칸을 메우는 용도로는 부족하다
출처: 2026년 하반기 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모집 공고 5. 제출서류 및 증빙자료. '붙는 점수' 열은 같은 공고문 6. 평가기준과 대조해 비즈믹스컨설팅이 연결한 것으로, 공고문에 명시된 대응표는 아니다

서류 여덟 가지 중 점수가 걸린 것은 세 가지(설명서·이용가격표·인증/특허/성적서)다. 나머지 다섯 가지는 발급과 서명으로 끝난다. 준비 기간을 잡을 때 이 셋에 시간을 몰아야 하는 이유다.

10월 9일에서 거꾸로 짠 일정

모집기간은 상시모집이지만, 공고문은 심의 일정을 고려해 2026년 10월 9일(금) 접수분에 한하여 평가를 실시한다고 못 박았다. 서류접수 구간은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이고 심의는 10월 중 내·외부위원 서면평가로, 결과는 10월 말에 안내된다. 이 날짜에서 거꾸로 세우면 준비 순서가 나온다.

01

먼저 — 자격 세 줄 확인

KCA 거래·협력 여부, 중소기업 확인서 유효기간, 해당 기술의 인증 이력. 이 셋이 확정되기 전에는 설명서를 쓰지 않는다.

02

그다음 — 설명서 목차를 배점대로 자른다

기술성 30·공공활용 30·사회성 20·지원체계 10에 맞춰 목차와 분량을 먼저 배분한다. 글을 쓰고 나서 배분하면 기술 설명만 길어진다.

03

동시에 — 근거 서류를 모은다

인증서·특허 등록원부·시험성적서를 모으고, 각 서류가 어느 주장에 붙는지 한 줄씩 메모한다. 성적서 재발급이 필요하면 이 구간에서 드러난다.

04

이어서 — 이용가격표를 확정한다

단가와 산정 근거를 정리한다. 사내 결재가 필요한 항목이라 가장 늦게 끝나는 서류가 되기 쉽다.

05

10월 9일(금) — techmarket.kr 접수

기술마켓 홈페이지 메뉴 상단 인증/혁신 공모 → 인증공모 → 게시글 '공모신청'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선택 경로로 접수한다. 기관 선택을 빠뜨리면 다른 회차로 들어간다.

06

10월 중 — 서면평가, 10월 말 결과 안내

내·외부위원 서면평가로 진행된다. 발표 자리가 없으므로 보완 설명의 기회도 없다. 제출한 문장이 전부다.

회의실에서 노트북을 펼친 참석자들이 발표 화면을 함께 보고 있는 모습
심의는 서면평가다. 회의실에서 말로 보완할 기회가 없다는 뜻이고, 그래서 문장의 완결성이 곧 점수가 된다
일정 요약표 — 공고문 추진체계 기준
단계시기주체·방식
공고 게시2026년 하반기KCA 기술마켓
서류 접수9.7 ~ 10.9전파·방송·통신 및 기타 분야
기술인증 심의10월 중내·외부위원 구성(서면평가)
결과 안내10월 말인증서 발급(Techmarket.kr)
출처: 위 공고 6. 추진체계 및 일정. 공고문은 "상기 일정은 기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음"을 함께 밝히고 있다

인증 다음에 열리는 것 — 혁신제품 추천과 수의계약

이 공모에 시간을 쓸 값이 있는지는 인증 뒤의 숫자로 계산하는 편이 빠르다. 중소기업기술마켓 홍보자료는 등록 건수와 공공기관 구매금액을 연도별로 공개하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등록은 3,600건, 해당 연도 구매금액은 8,187억 원이다.

2023년 누적 등록500건
2024년 누적 등록2,448건
2025년 누적 등록3,600건
연도누적 등록건수당해 구매금액등록 1건당 구매금액
2023년500건2,352억 원약 4.7억 원
2024년2,448건5,200억 원약 2.1억 원
2025년3,600건8,187억 원약 2.3억 원
출처: 중소기업기술마켓 홍보자료(2025년 12월 기준). 마지막 열은 앞의 두 값을 나눈 것으로 원자료에 없는 계산값이며, 등록은 누적·구매금액은 당해 기준이라 조건이 다름을 밝혀 둔다

등록은 2년 사이 7배 가까이 늘었고 구매금액도 3.5배 가까이 늘었다. 다만 등록 1건당 금액은 2024년 이후 2억 원대에서 더 오르지 않는다. 등록만으로 구매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뜻이고, 그래서 인증 이후의 혁신제품 추천과 구매상담회가 실제 변수가 된다.

도심 업무지구의 고층 빌딩들이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솟아 있는 모습
등록은 시장에 들어가는 문턱이고, 실제 계약은 혁신제품 지정과 구매상담회 구간에서 갈린다

이번 공고의 지원내용에 들어 있는 우수기술에 대한 혁신제품 추천이 그래서 중요하다. 조달청 안내에 따르면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지정 후 3년 동안 수의계약이 가능하고, 구매 담당자는 구매면책으로 보호된다. 기관이 사기 어려운 이유였던 '왜 이 업체와 계약했는가'라는 질문이 제도로 막히는 구조다.

단, 추천과 지정은 다른 절차다. 기술마켓 인증은 추천까지이고, 혁신제품 지정 여부는 조달청 소관 절차에서 다시 판단된다. 이번 공고문에도 '추천'까지만 적혀 있다. 인증만 받으면 3년 수의계약이 열린다고 계산하면 어긋난다.

접수 전 자가판정 10문항

아래 열 문항 중 '네'가 일곱 개 미만이면 이번 회차 접수보다 서류 보강이 먼저다. 상시모집 구조이므로 다음 심의 회차를 노리는 선택지도 있다.

  1. 우리 회사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거래·협력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서류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중소기업 확인서가 접수일 기준으로 유효한가
  3. 이번에 올릴 기술·제품이 기술마켓 인증을 받은 적이 없는가
  4. 기존 방식 대비 차이를 수치로 쓸 수 있는가
  5. 그 수치를 받치는 공인 시험성적서나 특허가 있는가
  6. 특허 청구항이 제품의 어느 기능을 보호하는지 한 줄로 설명할 수 있는가
  7. 우리 기술이 들어갈 기관의 업무 단계를 특정해서 쓸 수 있는가
  8. 납품 이후 유지보수·교육·부품 조달을 숫자로 쓸 수 있는가
  9. 이 기술이 줄이는 사회적 문제를 결과로 쓸 수 있는가(다짐 문장 말고)
  10. 인증기술 이용가격표의 단가와 산정 근거가 사내에서 확정되었는가

4번부터 9번까지가 곧 배점 90점 구간이다. 여기서 막히는 문항이 많다면 부족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을 구매 언어로 옮긴 문장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즈믹스컨설팅이 이 공모에서 하는 일

비즈믹스컨설팅은 기술마켓 인증 공모를 서류 대행이 아니라 배점 설계로 본다. 같은 기술이라도 100점을 어디에 배분해 쓰느냐에 따라 서면평가 결과가 갈리기 때문이다. 진행 순서는 여섯 단계다.

01

자격 판정

거래·협력 관계, 중소기업 확인서, 인증 이력 세 줄을 먼저 확인한다. 여기서 어긋나면 그 사실을 먼저 말씀드린다.

02

배점 배분 설계

설명서 목차를 30·30·20·10·10으로 자르고, 회사가 가진 자료를 각 칸에 배치한다. 빈 칸이 어디인지가 이 단계에서 드러난다.

03

근거 서류 점검

보유 인증·특허·시험성적서를 열어 어느 주장을 받치는 서류인지 연결한다. 성적서가 없는 주장은 표현을 바꾸거나 시험을 먼저 제안한다.

04

설명서 작성

기술 문장을 구매 검토 문장으로 옮긴다. 형용사를 지우고 비교값·기관 업무 단계·사후 체계 숫자를 넣는다.

05

첨부 서류 정리

이용가격표·서약서·확약서·사업자등록증·중소기업 확인서를 접수 형식에 맞춰 묶는다. 서명 칸을 눈으로 확인한다.

06

접수와 그 이후

기관 선택까지 확인해 접수하고, 인증 이후의 혁신제품 지정·조달 등록·구매상담회 동선을 이어서 설계한다.

인증·정부지원사업·조달 등록·ISO를 한 곳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이 공모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작성 기준, KS인증 진행 절차, 나라장터·공공조달 진입 순서를 함께 보시면 다음 단계가 이어진다. 서비스 전반은 www.bizmix.co.kr에 정리해 두었다.

우리 기술이 배점표의 어느 칸에서 비는지, 통화 한 번이면 대략 보입니다.

카카오톡으로 배점 점검 요청

이 글을 쓴 사람

비즈믹스컨설팅 인증·정부지원사업 컨설팅 로고

박장순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 현) 비즈믹스컨설팅 대표
  • 현) 기술평가사, ISO 선임심사원
  • 현)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 현)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 현)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 전) 한국생산성본부 KC인증 컨설턴트
  • 전) 대전상공회의소 기업지원 선임연구원
  • 전) 대전대학교 기술사업화 연구원
  • 전) 이노폴리스벤처협회 기업지원 연구원
  • 저서 「사업계획서 필승 전략」
75%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심사위원이 읽는 순서를 알고 쓴 결과

70점

기술 설명 밖에서 갈리는 배점활용성 40 + 사회성 20 + 성실성 10

정장 차림의 컨설턴트가 재킷 단추를 잠그며 상담 자리에 서 있는 모습

인증 서류는 우리 회사를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상대 기관이 결재를 올릴 수 있게 만드는 글입니다.

이 글의 주제와 관련해 직접 수행한 일 — 아래는 공공조달·평가 서류 영역에서 진행한 건으로, 고객사 요청에 따라 업체명과 금액은 적지 않는다.

건무엇을 했나이 글과 겹치는 지점
태동형 임신체험복혁신제품 지정·공공조달 진입 요건과 일정 검토기술의 차별성과 사회적 현안을 같은 서류에서 다루는 구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공개경쟁 신규허가
배점 심사 대응 사업계획서 작성배점표에서 거꾸로 목차를 짜는 방식 그대로
디자인·영상·홈페이지 제작사나라장터 진입 경로와 등록 요건 상담용역도 '사는 쪽의 절차'에 맞춰야 계약이 열린다
매입형 LED 등기구KS C 7653 인증 요건 상담조달 납품 요건으로서의 인증 판단
폐수처리시설 공사 위탁 업체공공 입찰 참여 방식·계약방식 설계 상담제도가 허용하는 계약 형태를 먼저 확인하는 순서
비즈믹스컨설팅 수행 건(2026년 기준). 업체명·금액은 미기재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

공고문과 기관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았다. 아래 내용은 접수 전에 KCA 담당 부서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하다.

확인하지 못한 것어디까지 확인되었나
평가항목별 세부 채점 기준항목명과 배점(30·30·10·20·10)까지만 공개되어 있다. 각 항목의 하위 지표나 등급 구간은 공고문에 없다
합격 커트라인 점수공고문에 기준 점수가 없다. 몇 점 이상이 인증인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심의위원 구성과 인원"내·외부위원 구성(서면평가)"까지만 기재되어 있다
혁신제품 추천의 선정 기준·건수"우수기술에 대한 혁신제품 추천"이라는 문구만 있고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
'거래·협력 중'의 인정 범위계약 이력의 종류·기간 요건이 공고문에 정의되어 있지 않다
인증의 유효기간이번 공고문에 유효기간 표기가 없다
이용가격표 단가의 구속력제출한 단가가 이후 계약을 구속하는지 여부는 공고문에 규정이 없다
혁신제품 수의계약의 조문 번호조달청 안내에서 "지정 후 3년 동안 수의계약 가능"과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까지는 확인했으나, 해당 호·목 번호는 법령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다
협의체별 참여 기관 수홍보자료와 기술마켓 누리집의 기관 수가 서로 달라 수치를 적지 않았다. 협의체가 SOC·에너지·ICT·통합지원HUB·상생추천으로 구성된다는 사실만 확인했다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14일. 공고문은 제출 정보가 사실과 다를 경우 인증 취소 등 불이익이 있을 수 있음을 명시하고 있으므로, 불확실한 항목은 추정으로 적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KCA와 거래 이력이 없으면 아예 못 내나요?

이번 회차는 낼 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공고문의 모집대상이 "KCA와 거래·협력중인 중소기업 중"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소기업기술마켓 자체는 여러 공공기관이 각각 회차를 열기 때문에, 우리 회사와 관계가 있는 기관의 공모를 techmarket.kr에서 찾아보는 경로가 남습니다.

특허만 있고 NEP·NET 같은 인증은 없습니다. 자격이 되나요?

이번 공고문이 지원자격으로 요구하는 것은 중소기업 확인서와 '인증을 획득하지 않은 개발 기술·제품'이며, 신제품·신기술 인증 보유를 필수로 적고 있지는 않습니다. 기술마켓 홍보자료는 등록 자격조건으로 신제품인증·신기술인증·특허·실용신안·디자인 중 1개 이상 보유를 안내하고 있어, 특허 보유만으로도 해당합니다. 다만 기관별 신청자격에 일부 차이가 있다고 같은 자료가 밝히고 있으니, 접수 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상시모집이라는데 10월 9일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접수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번 심의 대상에서는 빠집니다. 공고문이 "심의 일정을 고려하여 '26.10.9.(금) 접수분에 한하여 평가 실시"로 적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심의가 언제 열리는지는 공고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서면평가면 발표 준비는 하지 않아도 되나요?

발표 자리는 없습니다. 대신 보완 설명의 기회도 없다는 뜻이어서, 발표로 메우던 부분을 전부 문장으로 옮겨야 합니다. 각 문단이 그 자리에서 완결되도록 쓰는 것이 서면평가에서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인증을 받으면 공공기관이 구매해 주나요?

인증은 구매 의무를 만들지 않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누적 등록 3,600건에 당해 구매금액 8,187억 원이라는 수치가 공개되어 있지만, 이는 전체 합계이지 개별 등록 건의 성과가 아닙니다. 인증 이후의 혁신제품 추천과 구매상담회를 실제로 쓰는 회사와 등록만 해 둔 회사의 결과가 갈립니다.

이용가격표에 적은 금액에 나중에 묶이나요?

이번 공고문에는 제출 단가의 구속력에 관한 규정이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항이므로 담당 부서에 직접 문의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단가와 함께 산정 근거(구성·수량·조건)를 적어 두면 이후 협의 여지를 남기기 쉽습니다.

서류 준비에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발급 서류는 며칠이면 끝나지만, 점수가 걸린 세 가지(설명서·이용가격표·인증/특허/성적서 연결)에서 시간이 갈립니다. 특히 이용가격표는 사내 결재가 필요해 가장 늦게 끝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착수와 동시에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떨어지면 같은 기술로 다시 낼 수 있나요?

모집기간이 상시모집으로 열려 있으므로 다음 회차 접수 자체는 가능한 구조로 보입니다. 다만 재신청 제한 규정이 공고문에 별도로 적혀 있지 않아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역시 담당 부서 확인 사항입니다.

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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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점표를 먼저 펴 놓고 시작하면
같은 기술이 다른 점수를 받습니다

기술마켓 인증 신청서·설명서 작성부터 혁신제품 지정, 조달 등록, ISO, 정부지원 사업계획서까지 한 곳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우리 기술이 배점표의 어느 칸에서 비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대표전화0507-1306-4481
이메일ceo@bizmix.co.kr
서울지사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9층
대전지사대전시 중구 중앙로 119, 10층

근거와 확인 날짜

  1. 「2026년 하반기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기술·제품 모집 공고」 — 모집대상·모집분야·지원내용·지원자격·모집기간(10.9 접수분 평가)·접수경로·제출서류 8종·추진체계 일정·평가기준 배점표(100점)·문의처(ESG혁신홍보팀 061-350-1324)·유의사항. 2026년 9월 확인
  2. 중소기업기술마켓 홍보자료(정책총괄 기획재정부 공공혁신기획과) — 등록 자격조건 5종(신제품인증·신기술인증·특허·실용신안·디자인 중 1개 이상), 공모분야, 신청절차 5단계, 누적 등록건수 500→2,448→3,600건, 구매금액 2,352→5,200→8,187억 원(2025년 12월 기준), 혁신제품 지정 추천 시 3년 무제한 수의계약, 협의체 구성. 2026년 9월 확인
  3. 중소기업기술마켓 누리집 개요 페이지(www.techmarket.kr/intro/overview.do) — 플랫폼 성격과 SOC·에너지·ICT·통합지원HUB 협의체 구성. 2026년 9월 14일 확인
  4.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안내(www.pps.go.kr) — 혁신제품 유형 구분, 지정 후 3년간 수의계약 가능, 구매담당자 구매면책. 2026년 9월 14일 확인
  5. 「중소기업기본법」 제3조 — 중소기업 확인서의 근거(위 공고문 3. 지원자격에 명시)
  6.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조(수의계약에 의할 수 있는 경우) — 혁신제품 수의계약의 근거 조문. 세부 호·목 번호는 법령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해 기재하지 않았다

이 글의 수치와 조문은 2026년 9월 14일 기준으로 확인한 것이다. 공고 일정은 기관 사정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접수 전 techmarket.kr 원문 공고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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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사 · ISO 선임심사원 · 정부지원사업 심사위원. KC인증 누적 합격 1,000건 이상, 정부지원 사업계획서 합격률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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